8개국 규제기관 공무원 32명 초청…수입검사·HACCP 등 국내 관리체계 공유 28일 K푸드 수출 설명회도 개최…국가별 식품 기준·규격 등 규제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규제기관과 국내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공유하고 K푸드 수출기업에 현지 규제정보를 제공한다. 수입식품의 현지 단계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의 중남미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규제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다. 식약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등 중남미 8개국
2026-10-07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