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용·선물용 제조·유통업체 5800여 곳 위생 점검 수입·유통 식품 수거 검사 및 온라인 부당광고 집중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한다. 31일 식약처는 안전한 식품 공급을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6개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유통업체 5800여 곳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떡, 한과, 축산물, 건강기능식품 제조사와 음식 조리·판매업체다. 무등록 제조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 확인한다. 주요 점
2026-08-31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