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오사카에 마뗑킴 4호점 출점 더현대, 도쿄 목표매출 30% 웃돌아 맘스터치, 日 100개 매장 운영 목표 29CMㆍ로프트, 브랜드 공동 팝업도 한일 소비시장에서 양국 기업들의 ‘교차 진출’이 빨라지고 있다. 국내 기업들은 일본에서 팝업을 넘어 정규 매장과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일본 패션·식품·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직접 들여와 육성하거나 공동 기획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단순 상품 수출입을 넘어 유통망과 브랜드, 콘텐츠를 함께 확장하는 방식으로 양국 소비시장 간 접점이 넓어지는 모습이다. 11일 유통업계에
2026-08-13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