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궐련 매출·수익성 동반 성장건기식·전자담배 사업도 실적 개선 KT&G가 해외 담배사업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036억원, 영업이익 364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4.3%, 영업이익은 27.6% 증가했다. 해외 궐련사업과 전자담배(NGP), 건강기능식품 사업 성장세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7일 KT&G에 따르면 담배사업 부문 매출은 1조1559억원, 영업이익은 3216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7%, 27.2% 증가한 수치다. 특히 해외
2026-05-07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