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청소년·임산부 등 세대별 지원 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등에 간편식 후원…누적 약 15만개 스타벅스, 경동시장서 플로깅…판매 품목당 300원 적립해 환경 개선 식품·외식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부터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통시장 상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며 명절을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부터 청소년·임산부까지 지원 남양유업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돌봄청년 30명에게 명절 식품과 자사 건강 제
2026-09-23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