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17일 자회사 코카-콜라음료의 국내 최대 규모 공장이 위치한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한 ‘물 품은 숲’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차를 맞은 물 품은 숲 프로젝트는 숲을 건강하게 가꿔 토양의 수원 함양 기능을 높이는 ESG 활동이다. LG생활건강은 올해부터 여주시, 한국 코카-콜라, WWF(세계자연기금), 한국생태환경연구소, 여주시산림조합 등과 협력해 여주 지역 숲을 관리하고 있다. LG생활건강과 한국 코카-콜라는 사업 지원과 관리를 맡고, WWF는 자연보전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6-09-18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