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협력사 7400여곳 대상…기존 지급일보다 2주~한달 앞당겨 2015년부터 명절 전 조기 지급…상생펀드·판로 확대 등 지원 지속 CJ가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6600억원 규모의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7400여개 협력사가 대상이다. 15일 CJ에 따르면 이번 조기 지급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 CJ대한통운, CJ ENM 커머스부문, CJ프레시웨이, CJ올리브네트웍스 등 주요 계열사 6곳이 참여한다. 각 계열사는 18일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결제 대
2026-09-15 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