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인 자립 기반 마련 위해 서울 지역 첫 사업장 개소 다섯 번째 올모 사업장 투자 통해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 실천 대상이 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 남서울’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30일 대상은 서울 지역 최초의 올모 사업장인 ‘올모 남서울’에 지분 투자를 결정했다. 이번 투자는 부천, 하남, 용인, 인천에 이은 다섯 번째다. 29일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최창빈 대상 경영안전본부장과 손영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장 등이 참석했
2026-04-30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