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주목할 종목은 넷플릭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시스코시스템즈 등이다. 넷플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5.43% 상승한 78.24달러에 마감했다. 억만장자 투자자 빌 애크먼이 이끄는 퍼싱스퀘어가 넷플릭스를 엑시트한 지 4년 만에 지분을 다시 매입하자 투자자들은 환호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애크먼은 2분기 이후 넷플릭스와 비자, 마스터카드, 알콘, 인터컨티넨털 익스체인지, S&P글로벌 등 6개 종목 주식을 신규 매수했다고 밝혔다. 애크먼은 “해당 기업들의 수익이 강력하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2026-08-14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