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종료 전, 2차 회담 검토 중재국 통해 양측 물밑 접촉 중 파키스탄外 스위스도 개최지 거론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기간 종료(4월 21일) 전, 또 한번의 종전 협상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13일(현지시간) CNN은 "미국과 이란 간 대화 카드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카드로 압박하고 있지만, 물밑에서는 여전히 타결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보도에 따르면 미국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지속적으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합의 도출을 위한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
2026-04-1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