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상승했다. 국채 금리가 상승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0.94포인트(0.18%) 오른 5만1267.9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86.45포인트(1.05%) 오른 2만7477.31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요 종목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1.48% 상승했고 메타는 1.90% 올랐다. 엔비디아는 2.12%, 테슬라는 2.20% 상승했다.
2026-10-06 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