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검토 끝낸 EC, 심층 조사 개시 않는다 통보 김정관 “한국 원전 경쟁력 입증한 성과” 한수원, 차질없는 사업 수행에 역량 집중할 계획 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팀코리아가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원자력 발전 건설 사업이 유럽연합(EU)의 역외보조금 리스크를 해소했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수원은 5일(현지시간)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두코바니 원전 사업에 대해 EU 역외보조금 규정에 따른 심층 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두코바니 원전 사업 수주전에서 탈락한 프랑스 전력공사(EDF)는 한수원
2026-06-06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