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는 7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이란과의 휴전 협상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이 운용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태도를 강화했다.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장보다 6.04포인트(1.01%) 내린 590.59에 장을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40지수는 전장 대비 246.49포인트(1.06%) 밀린 2만2921.59에,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87.50포인트(0.84%) 떨어진 1만348.79에,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53.65포인트(0.67%)
2026-04-08 0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