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공급망 탈중국에 힘을 쏟고 있는 미국이 남아메리카의 광물 자원 부국 아르헨티나와 핵심 광물 협정을 체결했다. 4일(현지시간) US뉴스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양국의 이번 협력은 더욱 안정적이고 다각화한 가치 사슬을 구축하고 장기 생상적 투자를 유치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이를 계기로 상당한 경제적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논의는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핵심 광물 장관급 회의를 계기로 이뤄지게 됐다. 해당 회의엔 호주, 인도, 일본 측 외교부 장관은 물론 조현 외
2026-02-05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