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부 탄 인텔 CEO에게 직접 보고 인텔, 파운드리 부문 사업확대 예고 미국 반도체 업체 인텔이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사장을 파운드리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인텔은 18일(현지시간) "반도체 업계 베테랑 이석희 전 SK온 사장을 파운드리 부문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수석 부사장은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이 수석 부사장은 지난달 말까지 SK온의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SK하이닉스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SK에 합류 전, 인텔에서 엔지니어링 리더십
2026-06-19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