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4주간 9차 최고가격 적용…6월 인하 이후 세 차례 같은 수준 유지 중동 긴장에 국제유가 다시 상승…정부, 민생 부담 고려해 제도 당분간 유지 정부가 중동 정세 불확실성과 국내 민생 부담을 고려해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다시 동결한다. 지난 3월 도입한 석유 최고가격제는 9차 가격 적용으로 시행 6개월을 넘기게 됐다.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할 9차 석유 최고가격을 기존 8차 가격과 동일하게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터(L)당 최고가격은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
2026-08-21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