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법안 발의, 의회 표결 앞둬 안전 기준 지킨 SNS는 허용 캐나다가 청소년 보호를 목적으로 SNS 이용 금지를 추진하고 AI 챗봇 이용도 규제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페이스북, 틱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접속하는 이용자가 16세 이상임을 인증하도록 요구하는 새로운 디지털 안전 법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규제 당국이 정한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에 한해서 청소년에게 SNS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그러지 못한 기업의 SNS에는 나이 제한을 둔다는 방침이다. 해당 법
2026-06-1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