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조 원 수준의 개인투자용 국채가 발행된다. 또 기존 종목보다 만기가 짧은 3년물이 도입되고, 10년물 이상 장기물에 대해선 가산금리가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이 같은 ‘2026년 개인투자용 국채 발행계획’과 ‘개인투자용 국채 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내년 총 1조 원 규모의 개인투자용 국채를 발행한다. 내년 1월에는 1400억 원을 발행한다. 종목별로 5년물 900억 원, 10년물 400억 원, 20년물 100억 원이다. 표면금리는 이달 발행한 동일 연물 국고채의 낙찰금리(5년물 3.245%, 10년물
2025-12-3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