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19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가스안전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예금보험공사 등 9개 기관이 준정부기관 우수(A) 등급을 받았다.
재정경제부가 19일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별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기업 부분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마사회, 한국부동산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전KPS 등 10곳이 양호(B) 등급을 받았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빠르게 확산하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흐름에 발맞춰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국제표준화 과제를 신규 제안하며 글로벌 표준 선점에 나섰다. KTL은 19일 산업 현장의 AI 에이전트 도입 및 운영을 지원하는 국제표준화 과제를 새롭게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국제표준화기구(ISO) 산하 IT 서비스 관리 및 거버넌스 분야 전문위원회인 'ISO/IEC JTC 1/SC 40 제17차 총회'에서 논의됐다. 주요 논의 내용에는 AI 에이전트의 업무 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한국발명진흥회(KIPA)가 손잡고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IP)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전방위적 협력에 나선다. KIAT은 18일 서울 강남구 한국발명진흥회에서 한국발명진흥회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IP 역량 강화와 글로벌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기업들이 국제공동 R&D를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때 직면하는 IP 협상 및 분쟁, 보호 등 추가적인 지원 수요에 원활하게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말부터 미국산 112만개 대형마트 공급…동네빵집·슈퍼 물량도 확대 AI 여파에 생산량 전년보다 3.3% 감소…7월 회복 전망에도 폭염 변수 계란값이 좀처럼 꺾이지 않자 정부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 지난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계 살처분이 이뤄진 데다 사육밀도 개선 영향까지 겹치면서 생산 공백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병아리 입식이 늘어 7월부터 생산량은 회복될 전망이지만, 실제 장바구니 가격이 내려가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약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