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선제적 용수공급 대책으로 안정적 영농 지원 평년 웃도는 강수량에 농업용수 여건 안정적 올해 모내기 철을 앞두고 전국 농업용수 여건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강수량이 평년을 웃도는 데다 저수지 저수율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면서, 올봄 영농 급수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적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 관리 체계도 함께 가동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현재 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79.5%로, 평년 대비 108.5%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6개
2026-01-12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