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기업 현우산업이 국제 항공우주ㆍ방산 품질경영시스템 인증(AS9100)을 획득하고 입찰 참여를 위해 고객사와 협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자동차 관련 고객사와 로봇 개발단 프로젝트에 협력사로도 참여해 PCB 사양 검토 단계부터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현우산업 관계자는 “지난해 말 AS9100 인증을
메디톡스가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 2종에 대해 유럽 신규 의료기기 규정인 MDR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유럽 MDR CE 인증은 기존 의료기기 지침(MDD) 대비 임상 데이터의 신뢰성, 안전성 검증 절차, 품질 관리 및 시판 후 조사 체계 등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으며 유럽 전역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규제다. 히알루론산 필러는
오스템임플란트는 임플란트 생산공장인 K1(오렌지타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을 재인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K1은 의료기기 우수제조시설로서 간소 절차를 통해 KGMP 정기심사를 통과했다. K1은 연면적 1만9108㎡(약 5790평)이며 연간 1800만 세
ABB 기반 실증 성과로 지역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협력 체계 구축글로벌 수준 ABB 공장 구축부터 주요 기술 인력 양성까지 단계별 기술 확산 추진
엘앤에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과 함께 ‘파워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링크솔루션이 글로벌 항공우주 산업 진출의 필수 관문인 항공우주 품질경영시스템 ‘KS Q 9100’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링크솔루션의 메탈 3D프린팅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우주 품질 기준을 충족했음을 입증한 성과다. 특히 이번 인증 범위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용 메탈3D프린팅 부품의 제조에 집중되어 있어, 고난도의
이탈리아 화장품ODM 기업, 지분 51% 인수 주식매매계약 체결“한·중·미국 등에 집중된 생산거점 확보, K뷰티 글로벌 수요 대응”
글로벌 1위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가 이탈리아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했다.
코스맥스는 이탈리아 화장품 기업 ‘케미노바(Keminova)’의 지분 51%를 인수하는 주식
LG엔솔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조기 수율 안정화로 백만 셀 생산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가동 3개월 만에 백만 셀 생산을 돌파했다.
13일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가 백만 번째 셀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지
LG CNS가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본격화했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는 등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1일 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전임상·임상
동아제약이 충남 천안시 천안공장 내에 ‘품질혁신센터’를 준공하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춘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 구현에 나선다,
14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준공된 품질혁신센터는 지상 5개 층, 연면적 약 4820㎡ 규모로 조성됐다. 우수의약품제조·품질관리(GMP)기준을 반영한 시험시설과 신규 미생물실 설치, 품질경영(QA)·품질관리(QC)
노을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을 처음 공개한다.
노을은 이번 CES에서 올해 출시한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miLab™ CER을 전시하며 글로벌 기업, 병원, 딜러, 투자자 등 주요 이해
품질관리 및 임직원 소통 등 높은 평가
LIG넥스원은 올해 주요 국내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에서 전 분야 ‘A등급 이상’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9월 글로벌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A 등급’을 획득했다. LIG넥스원이 획득한 ‘AA등급’은 평가 대상 기업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중앙아메리카 시장 계약 이후 처음으로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miLab™ CER)을 파나마에 대량 납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납품은 주문서(PO)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매출은 4분기 실적에 반영된다. 약 11억 원 규모의 이번 납품을 통해 파나마 내 주요 의료기관
노을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프로그램인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기기 제조시설에 부여하는 MDSAP 인증 획득을 통해 미국, 캐나다, 브라질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증은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miLab MAL)과
시몬스는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 10002) 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ISO 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고객 불만 처리, 서비스 품질 개선에 대한 국제 표준이다.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재발 방지 시스템을 갖춘 기관에 부여한다.
방산드론 부품 확대에 양사 의기 투합국내기술과 부품 국산화에 박차로봇, 방산·항공드론 등 미래사업 확대 위한 협력 강화 추진
드론의 활용 범위가 군사, 항공,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방산 분야에서도 드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주요 부품의 국산화는 우리나라 드론산업의 경쟁력과 안보 강화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차전지 보호회로 전문기업 아이티엠
황조연 희망에어텍 대표이사는 4일 ‘제4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황 대표는 자체 투자로 해안감시레이더 전시기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 개발해 희망에어텍을 방산 분야 핵심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 대표는 '대한민국을 우리의 기술로 수호할 수 있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28년간 레이더 및 무기체계 분야 국산 기술개발
에이아이트릭스는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ISO/IEC 27001’과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IEC 27701’ 인증을 로이드인증원(LRQA)으로부터 동시에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에이아이트릭스가 의료 데이터 전주기에서의 보안성과 신뢰성을 글로벌 기준에 맞춰 한층 강화했음을 입증하는 성과다.
ISO 27001은 정보보호정책, 물
도레이첨단소재가 ‘ADEX 2025(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고성능의 탄소섬유 복합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전시회 기간 동안 도레이첨단소재는 탄소섬유 분야에서 글로벌 1위인 도레이그룹의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적용한 차세대 항공모빌리티(AAM) 부품과 토우프레그(TOW- PREG)를 선보
국내 방산업계 최고 등급품질관리 및 임직원 소통·참여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
LIG넥스원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MSCI ESG는 1999년부터 매년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환경, 사회, 지배구조 핵심 이슈를 분석하고 AAA부터 CCC까
이지태스크는 잇따를 투자 유치에 이어 CES 유레카파크에 선정 돼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지태스크는 업무 경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업을 표준화 해 필요한 업무와 시간을 입력하면 AI가 최적의 인재를 찾아 자동 매칭해주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지난해 12월 페이스메이커스로부터 Pre-A 투자를 받은데 이어 브릿지 투자까지 유치
세계 최초로 죽염 산업화를 이룬 ‘인산家’는 죽염의 대명사로 불린다. 그 인산죽염의 창시자는 신의(神醫)라 불렸던 인산(仁山) 김일훈 선생, 그리고 현재 인산家의 수장으로서 인산죽염을 이끌고 있는 이는 그의 아들 김윤세(金侖世·63) 회장이다. 1987년 정부로부터 죽염 제조 허가를 받아 30여 년간 사업을 이어왔다. 현재 29만 명의 회원을 거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