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케첩ㆍ토마토ㆍ치즈 새콤짭잘매월 10억 이상 꾸준히 판매되고 최근엔 떡볶이ㆍ소세지 등 조합‘마크 정식’ 레시피 입소문 화제
한국 라면의 기본적인 맛은 얼큰하고 매콤함이다. 이 가운데 독특한 맛을 시도하는 제품들도 지속 출시되고 있는데, 오뚜기의 ‘콕콕콕 스파게티’는 스파게티의 라면 버전으로 대표 퓨전 라면으로 자리매김했다.
13일 오뚜기에 따르면
CU가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2012년 6월 브랜드 독립을 선언하고 대한민국 편의점 브랜드 CU를 론칭했다. 지난 10년 동안 CU는 전국에 1만6000여 개 점포를 운영하는 업계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몽골, 말레이시아 등 세계무대에서 우리나라를 알리는 글로벌 프랜차이저로 성장했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먹거리 브랜드가 늘고 있다.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집밥과 배달, 테이크아웃이 늘자 밀리언셀러 먹거리를 키우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브랜드 콜라’와 ‘브랜드 사이다’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브랜드
CU는 대표 냉장 간편식인 '자이언트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5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이언트 시리즈는 대용량과 합리적인 가격, 편리한 컵용기가 특징인 CU의 대표 분식 상품들로 구성됐다. 2014년부터 자이언트 떡볶이, 쫄볶이, 빨간순대 등 약 10가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자이언트 시리즈는 편의점 간편식품으로 나만의 레시피를
코로나19 재확산에 편의점 배달이 바빠졌다.
CU가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된 17일부터 28일까지 배달 서비스 이용 동향을 분석한 결과, 배달 이용 건수는 전월 동기 대비 76.4%나 신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재택근무 등의 영향으로 평일 이용 건수 역시 전월 대비 92.9% 뛰어 주말 60.4% 보다 훨씬 더 높은 신장폭을 나타냈다.
1인 가구가 늘면서 편의점 떡볶이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BGF리테일은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는 최근 5년간 냉장 및 냉동 즉석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체 카테고리 중 떡볶이는 1위 자리를 단 한 번도 내주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 최근 5년간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 역시 2015년 10.5%, 2016년 15.3%, 2017년 22.1%, 2
이달 도입 1년을 맞은 편의점 배달 서비스의 이용률이 서울 강남구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U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간 지역별 배달 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가 전체 이용건수 중 41.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두 번째로 이용건수가 높은 지역은 송파구로 14.8%의 비중을 차지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CU(씨유)는 배달 서비스 월 이용 건수가 서비스 개시 1년도 채 안돼 10배 이상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대비 올 1월 배달 서비스 이용 건수는 951.3% 신장했다.
CU는 지난해 6월 배달 서비스 전문업체 ‘부탁해.!’와 손잡고 CU 모바일 앱으로 1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상품
송학식품이 대장균이 검출된 떡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경찰에 덜미를 잡힌 가운데 송학식품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송학식품이 만든 대표적인 제품은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다. 이외에도 추억의 국물떡볶이', '꼬꼬마쌀떡볶이', '함흥 비빔냉면', '평양 물냉면' 등을 제조해 판매해왔다.
특히 송학식품은 대(代)를 이은 전통음식 제조
송학식품, 지난해도 '자이언트 떡볶이'서 대장균 검출…한두 번이 아니네~
송학식품의 대장균 논란이 지난해에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6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송학식품에서 제조한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에서 대장균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 외에도 송학식품의 '한입에 쏙 떡볶이',
불황 속에서도 국내 편의점 업계가 ‘나 홀로’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국내 1위 편의점 CU는 지난해 매출이 3조368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6% 늘었다. 같은 기간 GS리테일의 GS25 편의점 부문도 매출이 8.8% 증가한 3조5020억원을 기록했으며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를 운영하는
올해 편의점에서는 얼음에 음료를 부어 마실 수 있는 ‘컵얼음’과 각 사 자체상표(PB) 먹거리 상품 등이 가장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편의점 씨유(CU)는 올해 들어 11월까지 상품 판매 순위를 분석한 결과 ‘델라페 컵얼음’이 ‘바나나맛 우유’를 제치고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올 한해 씨유에서 팔린 컵얼음은 4600만여개
최근 편의점 PB제품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유혹하고 있다.
CU는 더위에 지친 식욕을 돋우기 위해 PB라면 ‘불타는짜장(160g, 1400원)’을 28일 출시했다. 제품명에 ‘불(火)’을 내세운 만큼 화끈하게 매운맛이 특징이다.
‘불타는짜장’은 짜장과 매운맛의 조화가 돋보이는 면제품이다. 짜파구리, 불닭게티 등 SNS 등
CU가 ‘화끈하게 매운 자이언트 떡볶이’에 이어 ‘눈물나게 매운 자떡라볶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이언트 떡볶이’와 ‘볶음라면’을 함께 조리하는 모디슈머들의 레시피를 반영한 것.
CU가 지난 3월 PB간편식으로 출시한 ‘자이언트 떡볶이’는 지난달 기준 냉장간편식 카테고리에서 매출 30% 이상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모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