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이 13일 고성능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위협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부처 회의를 연다. AI 기술을 악용한 해킹 가능성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보고, 취약점 정보 공유와 즉각 대응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 대응반도 운영하기로 했다.
국가안보실은 이날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사이버안보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
국가안보실은 15일 관계부처와 희토류 공급망 관련 경제안보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급망의 안정성과 회복력 강화 차원에서 국내 희토류 공급망 현황을 점검하고, 희토류 수급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이날 회의는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참석했다.
국가안보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5일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실시하고 있는 대규모 화력 훈련과 관련, 국가안보현안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 실장은 청와대에서 열린 이 회의에서 합동참모본부로부터 화상으로 상황을 보고를 받은 뒤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합참은 “북한이 군 창건 기념일을 맞아 강원도 원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