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 C&C는 14일 온라인 IT 아웃소싱 플랫폼 기업인 위시켓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웹·앱 테스트 서비스인 엠티웍스(mTworks)를 위시켓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위시켓은 국내 14만여 스타트업 및 개인 개발자를 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는 국내 IT 아웃소싱 플랫폼이다.
위시켓은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기업 고객들에게 디
SK C&C와 경기도는 2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 퇴직자와 경력 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IT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 드림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드림 아카데미'는 SK C&C가 후원하고 경기도·도경제과학진흥원이 운영하는 도내 'IT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도내 중장년 퇴직자들과 경력 단절 여성들의 디
SK건설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입찰 안내서 분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입찰 안내서는 발주처가 입찰에 필요한 요구 사항과 유의 사항 등을 제시하는 서류다. 1만 장이 넘는 경우가 많아, 통상 입찰 안내서를 분석하려면 엔지니어 30명이 네 달가량 매달려야 했다.
SK건설은 이 같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SK C&C의 AI '에이
SK C&C가 도시가스배관 안전관리를 위해 드론에 인공지능 눈을 단다.
SK C&C는 SK E&S의 도시가스 자회사인 충청에너지서비스와 함께 드론, 주변 CCTV, 모바일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위험 상황을 파악ㆍ경고하는 ‘에이든 드론관제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10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SK C&C의 비전 AI 솔루션 ‘에이
SK C&C가 BP(비즈니스 파트너·협력사)의 데이터 기반 신사업 개발을 직접 지원하고 나섰다.
SK C&C는 24일 10개 BP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통합 DB(데이터베이스)관리 솔루션 제공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DB 전문업체 및 각 산업분야에서 IT 전문 기업으로 활약 중인 BP사들의 데이터 기반 시스템 구축 사업
시스템통합(SI) 업계가 속속 클라우드 활용한 사업 영역 확대를 꾀하고 있다. LG CNS, 삼성SDS, SK C&C 등 3사의 클라우드를 통한 신사업 개척이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 CNS는 22일 '클라우드 사업 추진전략'을 발표한다. LG CNS는 지난달 클라우드사업 가속화를 위해 세계적 클
SK C&C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추가 수용하며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허브' 만들기에 본격 나섰다.
SK C&C는 4일 세계적인 블록체인 리딩 기업 컨센시스(ConsenSys)와 '블록체인 신규 사업 모델 개발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양사의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를 합
ING생명이 SK C&C와의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보험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ING생명은 이달 17일 ING센터에서 SK C&C와 사업 협약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기흥 ING생명 부사장과 김만흥 SK C&C 금융/전략사업부문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날 ‘FC상담챗봇 서비스’ 등 AI 기
IT시스템 구축 우선협상 결렬을 놓고 교보생명과 SK주식회사 C&C(이하 ‘SK C&C’)의 공방이 장기화될 조짐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8일 ‘보험시스템 V3’ 구축에 대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SK C&C에 협상 결렬 공문을 보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차순위 협상 업체인 LG CNS에 협상을 제안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불감청(不敢請)이언정 고소원(固所願)이라’, 즉 ‘감히 청하지는 못할 일이나 본래부터 간절히 바라던 바’를 해결했다. SK C&C 지분을 대만 훙하이(鴻海)그룹에 매각해 수천억원의 현금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 회장은 SK C&C 지분 4.9%(245만주)를 주당 15만5500원, 총 3810억원에 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매각한 SK C&C 보유지분 수천억원 어치를 대만 훙하이(鴻海)그룹이 사들이면서 향후 두 그룹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훙하이그룹은 자회사 베스트 리프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최 회장이 보유한 SK C&C 지분 245만주를 3810억원에 매입했다고 대만 증시에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 회장과 특별관계자 5인의 보유지분율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 중인 SK C&C 지분 수천억원 어치를 매각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K그룹에서는 개인적인 주식거래로 한정 짓고 있으나 재계에서는 빚이 많은 최 회장이 현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내다 판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 회장은 SK C&C 지분 4.9%(245만주)를 주당 15만5500원, 총 381
△SK C&C
- 고성장, 고마진 사업 진출에 따른 성장 스토리 보유
- 실적 개선과 더불어 ROE 등 실적의 질이 향상되면서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LG전자
- 신규 스마트폰 G3 출시에 따른 기대감
- TV 판매 호조에 따른 2분기 실적 개선 예상
△삼기오토모티브
- 매출처 다변화에 따른 단계별 성장 예상
- 작년에 수주한
SK C&C의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MEAP)솔루션 ‘넥스코어 모바일’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심으로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Mobile Office System· MOS)표준으로 자리잡았다.
SK C&C는 메트라이프 인디아(인도)생명의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K
SK C&C는 2014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5238억원, 영업이익은 42.7% 증가한 555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은 “사업ㆍ수익구조의 지속적 혁신을 통한 사업 성과 및 수익성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며 “엔카 등 비 IT(Non-IT)사업의 성과 가시화와 글로벌 사업의 안정된 성장, IT서비스 사업과 자회사의
정철길 SK C&C 사장이 중국 중고차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연 4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거대시장에서 글로벌 업체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정 사장은 지난해 3월 ‘엔카’를 흡수 합병할 당시부터 “SK C&C의 역량을 바탕으로 엔카 오프라인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끊임없이 밝혀왔다. 이번 중국 진출은 그동안 언급해온 글로
SK C&C가 중국 상해 운봉자동차회사와 손잡고 중고차 매매 전문 합작회사 ‘상해 운봉엔카 중고차 경영서비스 유한회사’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중국 중고차 시장 진출이 ‘엔카’의 브랜드 명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상해 중고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중국내 다른 지역은 물론 동남
SK C&C는 17일 경기 성남시 내 모든 장애인 편의 시설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을 개발해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이란 이름으로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시설 인프라 정보를 제공해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을 높이자는 취지로 개발됐다.
‘성남시 장애인 편의시설’ 앱을 활용
SK C&C는 자사의 빅데이터 기술역량과 자회사인 인포섹의 보안 IT 역량을 결합한 빅데이터 기반 통합보안로그분석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통합보안로그분석 플랫폼은 국내 최초로 공개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보안로그분석 시스템이다.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통한 해킹 탐지 시간 단축, 정확도 향상, 해킹 검색 추적 시간 단축 등의 특징을 가지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 C&C로부터 지난해 총 80억100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SK C&C는 31일 발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최 회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기본급, 성과급 등 총 80억100만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의 연봉 총액은 기본 급여 24억100만원, 성과급 56억원 등이 포함됐다.
정철길 SK C&C 대표이사 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