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SK㈜, 더존비즈온을 가명정보 결합 전문기관으로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법령 및 관련 고시에 따라 지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결합 전문기관을 지정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지정계획을 작년 9월 28일 공고하고 서면심사와 현장점검 등 지정심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해 5G 핵심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
ETRI는 광통신 핵심 부품을 중소기업과 협력해 11종 제품을 사업화에 성공했다. 동시에 총 2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광통신 부품은 5G 네트워크망의 구축을 위한 핵심 부품이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위해선 광 네트워크의 대용량화가 필요하다.
최근 통신사들의
네이버클라우드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 통합 플랫폼인 'AI 허브 클라우드 자원 확대 및 운용 사업' 계약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계약은 지난 10월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제도가 시행된 후 성사된 제1호 계약으로, 기존 공공 부문에서는 이례적으로 민간 클라우드를 도입한 최초 사례다.
NIA 인공지능 학
LG유플러스는 LG이노텍 및 을지대학병원에 양자내성암호 기반 전용회선을 구축하고 이달 말까지 검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앞으로 고성능 양자컴퓨터의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이다. 양자컴퓨터의 연산능력으로도 풀 수 없는 암호화 알고리즘을 활용한다.
실제로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되면, 현재 최고 사양의 슈퍼컴퓨터가 백만
연안해역의 위험도를 예측해 이를 알려주는 서비스가 곧 개발된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은 국내에서 최초로 '연안해역 사고위험도 예측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분석된 정보는 올해 말 오픈 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공단은 올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40기가급(40Gbps) 네트워킹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시간이 무한정 늘어나지 않게 만들어주는 기술로,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6일 세계 최초로 데이터 전송 용량 성능 40기가급(40Gbps)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
더존비즈온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강원도, 강원대학교와 함께 개최한 ‘중소ㆍ중견기업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의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3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코드스테이츠가 국내 IT 산업의 성비 불균형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30일 밝혔다.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의 여성 참여율이 3년 만에 4배 늘었다. 코드스테이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는 IT 개발자를 양성하고 채용까지 연계해주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20기수에 걸
당국 “분리주의 운동 가담 혐의”언론계 “언론 자유 억압하는 행동” 반발
인도 수사당국이 카슈미르 지역의 자택과 사무실들을 압수수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수색 대상엔 인권활동가와 언론인도 포함돼 있어 표현의 자유와 관련해 우려가 제기된다.
2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도 최고 수사기관인 국립수사국(NIA)은 이날 카슈미르 지역 10곳을 습격했는데
KT가 정부조달사업 입찰참가 자격 제한 기간에도 공공기관 입찰에 참여해 사업을 따냈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KT가 지난해 공공분야 전용회선사업 부당행위로 정부조달사업 입찰참가 자격 제한을 받았음에도 제재 기간 공공기관의 공모사업에 참여해왔다고 지적했다.
KT, SKB, LGU+는 2015년 4월부터
딥네츄럴이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의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에 호응, 데이터 라벨러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딥네츄럴은 ‘도서자료 요약 AI 데이터’, ‘어류행동 및 개체 AI 데이터’, ‘구강계 질환 AI 데이터’ 구축 사업 등에 대해 모집을 진행한다. 도서자료 요약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국어 관련 경력을 요구, AI 학습데이터 구축에 관
인터넷ㆍ스마트폰 중 하나 이상에서 중독 증상을 보이는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운영하는 스마트쉼센터 내 스마트폰 과의존 상담사 절반 이상이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희용 의원(국민의힘)이 NI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최근 맞벌이 가정 유아동의 스마트폰 중독 증가세가 외벌이 가정 유아동보다 2배가량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맞벌이 가정 유아동의 스마트폰 등 디지털 미디어 과의존위험군은 2019년 기
아이스크림에듀가 강세다. 아이스크림미디어가 448억 원 규모의 스마트단말기 공급업체에 선정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후 3시 4분 현재 아이스크림 에듀 주가는 전일 대비 750원(8.72%) 오른 93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한국정보화진흥원(NIA)는 '학교 스마트단말 도입사업(5차)'의 우선협상대상자로 '
디지털 인재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여성 인재를 적극적으로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11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소프트웨어 여성 인재’ 보고서를 통해 “범국가적 디지털 의제 수립 시 여성 인재 확대를 주요 의제로 설정하고 중장기적 과제를 제시해 디지털 대전환에 대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디지털 전환은 사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데이터 댐 프로젝트의 일환인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출범식과 상생 협약식을 개최했다.
데이터 댐 사업은 14만여개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10대 분야 150종 데이터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행사에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
SK텔레콤은 자사의 5G∙AI기술을 활용해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MeetUs)'를 기반으로 한 양방향 원격수업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미더스' 기반 양방향 원격수업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온라인 학습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학생들이 오프라인 수업과 유사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교육에 특화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 개발은
한화시스템이 양자컴퓨팅 시대의 새로운 방패가 될 ‘양자암호통신’ 기술력 확보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디지털 뉴딜계획’의 하나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모한 ‘양자암호통신 시범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자암호통신을 다양한 산업군에 시범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와 양자네트워
더존비즈온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한 빅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이 디지털 뉴딜의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더존비즈온을 방문한 이후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댐 구축의 실증적 사례를 만들고, 이를 통해 성공적인 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에
효성ITX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2020년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에 관한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781억 원 규모로,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공공데이터 청년인턴십’ 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뉴딜 분야의 첫 번째 과제 ‘데이터 댐’ 구축사업의 일환이다. 정부는 데이터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