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20일 충북대학교(개신문화관)에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충북혁신도시 이전 8개 공공기관의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혁신도시 이전 6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채용방법 소개, 공공기관들의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및 지역출신 선배들의 사례 발표 등 공기업 취업을
내년부터 학생 수가 많은 교육청이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더 많이 받게된다.
교육부는 13일 교육재정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기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이달 중으로 개정하고 내년 보통교부금 산정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법령 개정으로 교부금 배부 기준에서 학생 수 비중을 올해 30.7%에서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 하반기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전 채용과정(서류ㆍ필기ㆍ면접)에 도입하여 스펙보다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공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의 하반기 채용인원은 총 290명이며, 행정직과 고졸 위주의 채용으로 지역별 균형 있는 채용과 경력단절여성, 보훈 등 취업약자 계층에 대하여도 채용을 실시할 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15년 하반기에 NCS(국가직무능력표준)를 전 채용과정(서류ㆍ필기ㆍ면접)에 도입해 스펙보다는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공단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여 능력중심의 채용을 하겠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의 하반기 채용인원은 총 290여명이며, 고졸자 및 지역별 균형 있는 채용과 경력단절여성, 보훈 등 취업약자 계층에 대하여도 채용을 실시할
정부는 이달 중에 청년희망펀드를 운영할 청년희망재단을 설립하고, 취업 정보 제공부터 취업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직ㆍ간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재단 내에 ‘청년희망아카데미’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7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희망펀드 운영
신용보증기금은 연말로 예정된 95명의 정규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위해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신보는 올해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SC)에 기반해 스펙보다는 성장자질을 판단하는 시스템을 적용한다.
신보는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해 어학성적과 학점위주의 서류전형을 폐지하고 최소 입사지원 충족요건(토익 500점 이상
최근 주요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스펙초월 채용’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직무능력에 중심을 둔 채용 방식이 확산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능력중심채용 트렌드와 변화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컴퍼런스에서는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의 인사담당자, 취업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능력중심채용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정부로부터 2015년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인증 받아 지난 15일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란, 능력중심으로 인재를 채용·관리하고 재직 중 학습을 통해 개인의 능력을 제고하는 등 인적자원개발이 우수한 기관에게 심사를 통해 정부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사학연금은 성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5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가 인적자원개발 및 인적자원관리의 모범적 기준을 정하고 이를 달성한 우수 공공기관을 인증해 공공기관의 인적자원개발에 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2015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14일 교직원공제회에 따르면, 모집부문별 채용인원은 교직원공제회 25명, The-K호텔서울 등 호텔서비스업 48명, The-K손해보험 등 금융서비스업 62명, The-K예다함상조 등 복지서비스업 21명으로 총 156명이다.
앞서 교직원공제회와 8개 산하 사업체는 상반기에만 190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정부가 추진 중인 청년고용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원자력문화재단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채용한 청년인턴의 3분의 2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청년고용률을 기존 23%에서 39%까지 끌어올렸다고 11일 밝혔다.
NCS 평가 기준을 기반으로 신규 채용이 이뤄졌으며 청년 인턴의 경우 4개월간의 순환근무 후 직무능력과 전체 직원이
예금보험공사는 올해 하반기 정규직 신입사원 10명 내외를 공개 채용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문화 확산이라는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채용직무와 관련된 교육, 경험사항 및 직무역량 등을 평가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진행된다.
모집 직무분야는 금융일반, 회수․조사, IT 분야로 나뉘며, 나이, 학력,
내년부터 학사구조 개편이나 정원 조정 등 구조개혁을 추진하는 선도대학에 최대 300억원을 지원한다.
8일 정부가 발표한 2016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교육 및 문화 체육·관광 분야에 대학 구조개편 대학 지원 확대 지방교육재정 효율성 제고, 문화창조융합벨트 조성 등이 이뤄질 계획이다.
먼저 정부는 사회수요 중심으로 대학구조 개편하는 우수 선도대학에 최대 3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1일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한국커피자격검정평가원이 시행하는 커피자격검정시험을 위한 검정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주지역 학생 및 주민들이 가까운 경주대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경주대 평생교육원 커피바리스타 프로그램 및 관련 학부 강의에서
현재 중학교 1학년이 고등학생이 되는 2018년부터 초ㆍ중ㆍ고등학교 수업이 교과별 핵심개념 중심으로 바뀌면서 학생들의 부담이 줄어든다. 고등학교에서는 문·이과 구분없이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 공통과목을 배운다.
교육부는 4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시 한국교원대에서 국가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위원장 김경자)와 공동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문·이과 통
세계적인 기술명장을 키우는 독일의 ‘마이스터’(Meister) 과정을 벤치마킹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과정이 국내에 본격 도입된다.
고용노동부는 학습근로자를 현장에서 가르치는 기업현장교사와 고숙련 기술이 필요한 재직근로자 등을 위한 ‘일학습병행제 고숙련 마이스터 과정’을 이번달 부터 신설ㆍ운영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신규 채용한 근로자
한국예탁결제원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추진에 따른 우수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부산 이전기관으로서 지역균형인재 육성 및 지역대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총 채용인원의 15% 이상을 부산지역에서 채용한다. 또한 따뜻한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을 배려
IBK기업은행은 다음달 9일부터 24일까지 하반기 신입행원 200명을 모집하기 위한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과 IT분야로 나뉘며, 입사지원서에 어학점수와 자격증 기재란을 없앤 ‘탈(脫)스펙’ 채용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 평가를 강화하기로 했다.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무면접과
다음달부터 전기관련 기능사 자격을 취득한 후 20시간 전기공사기술자 인정교육만 이수하면 경력 없이도 전기공사기술자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전기공사기술자 인정 기준을 완화해 청년 취업 기회를 늘리고 전기공사업계의 인력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전기공사업법 시행령'개정안이 8월 25일 국무회의를 거쳐 내달 1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