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경주지역 커피바리스타 자격시험 검정기관 선정

입력 2015-09-04 14:57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1일 (사)한국능력교육개발원이 주최하고 한국커피자격검정평가원이 시행하는 커피자격검정시험을 위한 검정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커피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경주지역 학생 및 주민들이 가까운 경주대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경주대 평생교육원 커피바리스타 프로그램 및 관련 학부 강의에서 핸드드립 및 라떼아트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무시험으로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커피바리스타 자격검정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개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라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직무능력에 근거해 객관적인 자격 기준을 권위있는 심사위원의 평가로 인정받은 자격자를 양성 및 배출하는 자격 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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