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SM)과 키이스트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에스엠의 일본 자회사인 SM재팬은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디지털어드벤처(DA)에 약 13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12일 에스엠과 키이스트에 따르면 양사는 한류를 대표하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IP 및 자원을 공동으로 활용하여 △드라
홈쇼핑 업계가 독자적인 콘텐츠 판매를 통해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다. 최근 홈쇼핑 산업은 성장 모멘텀 부재 속에서 타 업종과의 가격이나 마케팅 경쟁보다 각사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외형 성장이 아닌 전체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3일 현대홈쇼핑은 지난달 모바일앱, 유튜브 등을 통한 라이브 소통 시험 방송을 진행한 결과, 직전과 비교해 매출이 7.8배
인터파크투어가 지난 1일 남서울빌딩 대회의실에서 국내 숙박앱 '체크인나우' 홍보대사로 아프리카TV 인기 BJ 5인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크인나우' 홍보대사로는 지난해 아프리카TV 방송대상 20인에 선정된 바 있는 BJ로이조를 비롯해 디바제시카, 이설, 버블디아, 창현 등 총 5인이 임명됐다. 인터파크투어는 이들의 여행 방송 콘텐츠 제작을
2000년대 중반, 블로그와 개인 미디어의 확산은 기업형 미디어를 벗어난 새로운 홍보채널로서 주목을 받았다. 많은 사람이 참여했고, ‘전업 블로거’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탄생시켰다. 자연스레 홍보성 콘텐츠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모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형태로 바이럴 마케팅에 참여했다.
대형 포털의
에뛰드하우스가 뷰티 크리에이터 엠베서더 양성 프로그램 ‘뷰티즌 클럽’ 1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뷰티즌은 지난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8년 동안 총 600여 명의 대학생이 함께한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이다. 최근 1인 영상 콘텐츠가 각광 받으면서 1인 뷰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뷰티즌 시즌2 ‘뷰티즌 클럽’으로 새롭게
인터파크는 2016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억원, 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41% 증가했다고 11일 공시 발표했다.
인터파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쇼핑과 투어 부문의 거래 증가 및 ENT부문의 자체 공연 상연에 따른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한 1153억원을 달성했다.
1분기 거래총액 역시
국내 포털업계가 벤처·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하며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네이버는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 발굴에 나서고 있고, 카카오는 자회사를 통해 벤처기업 인수·투자에 직접 나서면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3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자체 운영하는 테크 스타트업 육성기관 ‘D2 스타트업 팩토리’의 스타트업 공모를 오는 8일까지
플랫폼 구축 전문기업 투비소프트가 동대문 O2O 사업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투비소프트는 동대문 O2O사업을 주도하는 디시지, 이투스네트웍과 78억원 규모의 O2O 플랫폼 및 정보시스템 구축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투비소프트는 오는 12월까지 디시지에 동대문 O2O 쇼핑, EOS, B2C 서비스, 크라우드 펀
현대약품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현대약품 공식 인스타그램과 미에로화이바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이번 공식 인스타그램 오픈을 통해 기존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더욱 확대·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현대약품은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 등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마케터 운
SK텔레콤은 올해 유료방송 사업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놓았다.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통해 대규모 콘텐츠 펀드를 조성하고 자체 콘텐츠 개발에 나서는 등 전 사적 지원을 펼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달 CJ헬로비전 합병법인을 통해 1년간 3200억원 규모의 콘텐츠 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3200억원 중 1200억원은 글로벌 한류 드라마
카카오는 오스카엔터테인먼트에 약 20억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오스카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개인 방송 진행자(이하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MCN(Multi Channel Business) 기업이다. 소속 크리에이터들에게 개인 방송룸, 콘텐츠 분석, 개인별 전문 PD, 일정 관리 등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오스카
삼성전자가 영화 한 편을 단 15초에 내려받을 수 있는 LTE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를 모두 향상시킨 차세대 LTE 서비스를 ‘갤럭시S7ㆍ엣지’를 통해 상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함께 ‘갤럭시S7 엣지’의 LTE 서비스를 카테고리 12로, ‘갤럭시S7’은 카테고리 1
CJ그룹이 MCN(Multi Channel Network, 인터넷 1인 방송 사업) 채널 활용 온라인 직무 멘토링 행사를 성료했다.
CJ그룹은 지난 19일 CJ E&M에서 운영 중인 ‘DIA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직무 정보를 전하는 ‘CJ Job人side’를 방송했다.
상반기 채용 접수 마감 기한을 2~3일 앞두고 다양한
유튜브를 창업해 성공 신화를 썼던 '스티브 첸(Steve Chen)'을 기억하는가? 그가 다시 돌아왔다. 바로 스타트업을 다시 창업해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
한국 가수 싸이와 아카데미 조연상 수상자 자레드 레토가 투자해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스티브 첸의 스타트업의 이름은 바로 '놈(NOM)'이다.
놈은 음식과 관련된 생방송 프로그램 일명 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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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기념일.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적당한 가격의 와인을 찾고 있다. 딱히 맛이나 원산지는 중요치 않다. 포털 사이트에 와인으로 검색하니 일반인에서부터 전문가까지 모두 자기만의 평가 기준을 갖고 어마어마한 정보를 쏟아낸다. 최선책은 아니지만, 차선으로 정보를 참고한다. 대중의 취향 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취향과 기분까지 맞춰서 정제된 정보를 제공해주
CJ그룹(회장 이재현) 대졸 신입사원 채용 전형이 14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국내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온라인을 통해 각 계열사 100여개 직무에 대한 멘토링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채용 원서 접수를 시작한 CJ는 오는 22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원서를 접수받는다. 지원자격은 2016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학사 학
CJ그룹이 올 한해 동안 9500여 개의 청년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
CJ그룹은 10일 정규직 신입사원4500명과 시간선택제 인턴십 5000명 등 총 950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대졸 신입사원은 지난해 채용규모 2440명 보다 10% 이상 증가한 2700명을 뽑을 계획이다. 대졸 및 고졸 정규직 신입사원 전체 규모인 45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 합병법인이 국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해 향후 1년간 총 3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통해 미디어 플랫폼과 콘텐츠 산업간 동반 성장 구조를 마련, 콘텐츠 산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 넣겠단 행보로 풀이된다.
SK브로드밴드는 8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투자 계획을 밝혔다. 3200억원 중 합병법
◇CJ오쇼핑, 유난희쇼 심쿵 프로젝트= CJ오쇼핑의 대표 패션 프로그램 ‘유난희쇼’에서 고객에게 고품격 리마인드 웨딩을 올려주는 ‘심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리마인드 웨딩 준비에는 김희애, 조여정 등 국내 유명 여배우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고 있는 김미소 아티스트와 탑 클래스 여배우들의 웨딩드레스부터 레드카펫 드레스까지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낸 26년
CJ E&M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유튜브 스타들을 육성한다.
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올 해 상반기 중 공모전을 개최해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