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한국콘텐츠진흥원, 1인 크리에이터 육성 앞장

입력 2016-02-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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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는 2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성학 CJ E&M 미디어 솔루션 부문장(왼쪽),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오른쪽).
(사진제공= CJ E&M)
▲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는 2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이성학 CJ E&M 미디어 솔루션 부문장(왼쪽), 강만석 한국콘텐츠진흥원 부원장(오른쪽). (사진제공= CJ E&M)

CJ E&M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예비 유튜브 스타들을 육성한다.

CJ E&M의 MCN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랩(CKL)’과 1인 크리에이터의 저변 확대 및 콘텐츠 기반 창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올 해 상반기 중 공모전을 개최해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양질의 콘텐츠 제작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더불어 크리에이터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는 등 미래 콘텐츠 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CJ E&M은 다이아 티비의 크리에이터 발굴과 육성 역량에, 콘텐츠코리아랩의 MCN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했다.

이성학 CJ E&M 미디어 솔루션 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저변을 확대하고, 크리에이터를 안정된 미래 직업군으로 만들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들도 좋은 취지에 공감해, 향후 멘토가 되어 후배 크리에이터들의 발굴 및 육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 E&M은 2013년 MCN 사업을 시작, 지난해 5월 MCN 사업의 새로운 브랜드 다이아 티비를 론칭했다. 현재까지 650여팀의 게임, 음악,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혹은 중소 크리에이터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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