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통신비 인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또 다시 무산됐다. 이에 따라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여부는 차기 정부의 과제로 넘어가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전체회의를 열고 기간통신사업 사업자 신청을 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을 심사한 결과, 허가기준(100점 만점에 70점)에 미달해 부적
방송통신위원회가 1일 제4이동통신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은 것과 관련, 사업자 신청을 했던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IST)가 이통사 선정 불발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KMI는 이날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박탈했다는 점에서 아쉽다”고 밝혔다. IST 컨소시엄도 “초기자본금 7000억원에 예비 주주들을 여유있
제4이동통신사 사업자 출범이 또다시 좌절됐다. 허가를 신청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네페이스타임(IST)이 선정기준 점수인 70점을 넘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기간통신사업 허가를 신청한 KMI와 IST를 허가 대상법인으로 선정하지 않는 것으로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석제범 방통위 통신정책국장은 “두 회사 모두 허가기준인 총점 10
아이리버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리면서 알뜰폰이 반사익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은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후 2시10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보다 155원(5.53%) 오른 2960원을 기록중이다.
방통위는 이날 기간통신사업 허가 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
방송통신위원회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락세다.
1일 오후 2시5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일보다 350원(14.23%) 급락한 2110원을 기록중이며 서화정보통신은 325원(!3.80%) 내린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영우통신(-9.34%), 쏠리드(-5.45%) 등도 동반 하락세다.
방통
“통신요금 인하를 위해선 경쟁사를 늘려야 한다. 네 번째 이동통신사가 나올때가 됐다.”
양승택 IST 회장은 지난 27일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양 회장은 “우리나라 통신시장에 거품이 너무많다”며 “통신비를 반값으로 낮춰 대기업이 장악한 통신시장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통신비 인하의 전제 조건
방송통신위원회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을 위해 허가심사 절차에 착수하는 등 빠르면 이번주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8일 오전 9시41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240원(11.46%) 급등한 2335원을 기록중이며 서화정보통신은 전일보다 155원(6.92%) 오른 2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영우통신(5.85%), 쏠리드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이 이르면 이 달 중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는 제4이동통신 사업자 신청을 한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 등에 대한 본격적인 사업계획서 심사단계에 착수했다.
기간통신사업 신청사업자의 사업계획서 심사결과를 120일 이내에 해당 사업자에게 통보토록 한 현행 기간통신사업자
공정렬 한국모바일인터넷(KMI) 대표가 제4이동통신사 출범의 당위성을 설명하면서 현 이동통신 시장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공 대표는 지난 7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현재 이통시장은 일방적인 공급자 중심으로 전락했으며 이는 대표적인 시장 실패 사례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동통신 사업자가 이미 3개 있으니 새로운 사업자가 들어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26일 기간통신사업 허가 및 주파수할당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추가로 허가신청을 한 인터넷스페이스타임을 대상으로 예비심사인 허가신청 적격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다.
IST가 허가신청 적격심사를 통과하게 되면 KMI와 함께 내년
내년 2월 제4이동통신에 대한 사업 허가여부에 대해 결정이 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18일 오전 9시29분 현재 서화정보통신은 전일보다 130원(6.33%) 오른 2185원을 기록중이며 쏠리드는 270원(6.96%) 오른 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영우통신은 2.45% 오름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6일까지 와이브로 주파수 할당
방송통신위원회가 이르면 내년 초에 제4 이동통신사업자를 선정한다.
방통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와이브로 기반 이동통신사업을 추진하는 KMI(한국모바일인터넷) 컨소시엄에 대한 허가여부를 연초에 최종 결정키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26일부터 이 달 26일까지 와이브로 주파수 할당 신청 기간에 와이브로 사업 허가를 신청한 모든 법인에 대한 허가심사를
제4이동통신사업자 신청을 한 KMI(한국모바일인터넷)가 기업간 거래(B2B) 전문 통신망 사업으로 활로를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박성득 KMI 이사회 의장은 지난 10일 기자들과 만나 “기업그룹 등의 내부 업무용 통신, 스마트그리드나 원격감시제어 등의 사물통신, 이동통신재판매(MVNO) 제휴 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
방송통신위원회가 와이브로 주파수에 대한 경매를 결정하면서 제4이동통신사 탄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방통위는 지난 20일 전체회의를 열고 와이브로 주파수 2.5기가헤르츠(㎓)의 40메가헤르츠(㎒) 폭을 주파수 경매 방식으로 할당키로 의결했다.
이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 컨소시엄이 지난달 와이브로 서비스 제공사업신청서를 제출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모바일인터넷(KMI)의 제4이동통신 사업자 신청에 따라 2.5㎓ 휴대인터넷(와이브로) 대역 주파수 40㎒폭을 경매에 부친다고 20일 밝혔다.
KMI는 지난달 12일 와이브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사업신청서를 방통위에 제출했다. KMI가 와이브로 기반의 이동통신 사업을 하려면 경매를 통해 주파수를 할당받아야 하고 이와 별개로 사업허가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7일 미얀마 양곤에서 미얀마 해양대학교와 연구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내년 3월 ‘한-미얀마 해양연구협력센터(가칭)’을 설립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협력센터 설립 이후 양 기관은 △해양수산 정보 공유 △한-미얀마 해양포럼 정례화 △공동연구사업 추진 △연구 인력의 상호교류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진행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지난 19일 가나 농식품부와 공동으로 중서부 아프리카 수산자원에 대한 현안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제4차 ‘한·아프리카 수산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학소 KMI 원장, 견재민 주가나 한국 대사, 나모알레 가나 농식품부 차관을 비롯해 가나, 기니, 세네갈, 적도기니, 한국, 영국 등 총 6개국의
인천 영정도 해양리조트 사업에 세계한상(韓商)이 1조원 2000억원 가량 투자한다.
국토해양부는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한상) 소속 해외동포기업인이 출자한 (주)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가 항만재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영종도 준설토투기장에 종합비즈니스관광레저단지 조성을 위한 민간투자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안서는 해외동포 기업인 모임인 세계한
방송통신위원회가 19대 국회 개원과 함께 뭇매를 맞고 있다. 언론 역사상 최장기 파업을 기록한 MBC 사태를 비롯해 방통위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통신비 인하 정책’의 세 가지 실천방안이 답보상태에 빠졌기 때문이다.
방통위는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단말기 자급제도(블랙리스트), MVNO(이동통신재판매, 알뜰폰), 제4 이동통신사업자 선정 등 세
통신요금 인하를 위한 쌍두마차인 ‘이동통신재판매(MVNO)서비스’와 ‘단말기자급제(블랙리스트제)’가 본격화되면서 통신비 20% 절감 공약이 지켜질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인 이상)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통신비 지출은 지난해 4분기 기준으로 14만7449원이다. 2010년 동기 대비 4.6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