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이리버, 4이통 탈락 알뜰폰 ‘반사익’ 기대 상승

입력 2013-02-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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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의 주가가 상승세다. 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제4이동통신 사업자 선정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리면서 알뜰폰이 반사익을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은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후 2시10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보다 155원(5.53%) 오른 2960원을 기록중이다.

방통위는 이날 기간통신사업 허가 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한국모바일인터넷(KMI)과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이 모두 허가기준인 총점 100점 만점 기준 70점에 미달됐다고 밝혔다.

아이리버는 최근 14만원대의 저렴한 자급제 스마트폰으인 ‘울랄라폰’을 출시한바 있다. 또한 최근 국회에서 알뜰폰(MVNO) 활성화를 위해 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아이리버가 수혜를 받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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