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H-ACE에서 출하식…본격 양산 궤도 돌입첫 호주산 AS10 탄운차도 연내 출하 예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AS9 자주포를 처음으로 출하했다. AS9은 글로벌 자주포 시장에서 점유율 50%가 넘는 K9의 호주 맞춤형 개조 모델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호주 질롱시 H-ACE에서 AS9 자주포 3문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방산물자 자체 생산·보유 제도 적용 첫 사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내 방산업체 최초로 수출과 개조개발 등을 위한 자체 무기체계를 보유한다.
24일 방위사업청은 방산물자 자체 생산·보유 제도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K9A1 자주포 1문 보유 신청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방위사업법 개정으로 마련된 제도가 현장에서 처음 적용된 사례다. 기존에
K-방산, 중동 '총출동'에도…거세진 중국 공세인프라·기술 협력 등 조건 경쟁↑중동 수주전 승부는 ‘기술력·외교력’
#2017년 태국은 중국산 잠수함(위안급 S26T 모델) 3척 도입을 결정했다. 해당 사업에서는 한국·독일·러시아·스웨덴·프랑스 등이 경쟁했고 태국 해군은 한국산 도입을 막판까지 고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종 선택은 중국이었다. 중
한화에어로, 사우디 20조 패키지 수주 정조준현대로템, 폴란드 K2 3차 추가 실행계약 앞둬KAI, 이집트 FA-50 2조 원·UAE 수리온 등LIG넥스원, '비궁' 국산 유도무기 최초 美 본토 납품될까
K방산이 해외 수출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 치웠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방산 기업들이 해외에서 성과를 보여주며 성장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방산주의 주가가 우상향 것으로 예상하면서 방산 중.소형주까지 관심을 넓힐 것을 주문하고 있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방산 기업들은 해외 공장을 착공하고 수출 물량의 구체적인 인도 시점이 드러나는 등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KAI), 한
기아가 차량 관람과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체험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복합 거점을 선보이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기아는 12일 서울 금천구 시흥대로에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개관했다고 밝혔다. 기존 시흥서비스센터 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이번 공간은 차량 경험과 서비스 기능을 결합한 원스톱 복합 거점이다.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생산할 현지 공장(H-ACE Europe)을 착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새 루마니아 공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유럽 내 지상체계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것으로, 루마니아와 유럽 방산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루마니아 듬보비차주 페트레슈티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보다 36% 하회하는 7528억원을 기록하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15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장보다 6.12% 떨어진 1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영향을 미친것으로 풀이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작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컨퍼런스콜지난해 영업익 3.2兆…지상방산은 첫 2조 돌파수주잔고 37조원으로 성장 기반 확보천무 추가 수주·우주 진출도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산 수요 확대 속에서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매출·영업익 전년比 137%, 75%↑지상방산 부문 2년간 매출 2배 성장항공우주 부문 흑자 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6조6078억원, 영업이익은 3조34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36.7%, 영업이익은 75.2% 증가했으며,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지상방산 부문과 항공우주 부문의
현지 맞춤형 패키지로 안보·경제 파트너십 강화
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가 8~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국제방산전시회(WDS)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한화는 역대 최대 규모인 677㎡의 통합 전시 부스를 마련해, 육·해·공·우주 전 영역을 아우르는 ‘K-방산 수출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화는 이번
사우디 방산 전시회서 AI 기술 접목된 L-PGW 등 글로벌 시장 첫 공개사우디형 K9A1ㆍ타이곤ㆍ 잠수함 기지 등 현지화 중심 모델 협력 제안
한화에어로스페이스ㆍ한화시스템ㆍ한화오션은 8~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DS(World Defense Show) 2026’에 역대 최대 규모 통합 전시부스로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격년으로 열
5兆 규모 루마니아 차세대 장갑차 도입 사업루마니아 장관 "EU SAFE 기금 보다 높은 수준의 현지화 원해"한화에어로, 현지 공장 착공…독일은 헝가리가 주요 생산 거점2023년 호주서 독일 제친 레드백, 연승 거둘까
'현지화'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유럽 우선주의' 장벽 앞에서 구매국들은 K-방산에 점점 더 높은 현지화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캐나다, 250대 규모 보병전투장갑차 도입 계획손재일 대표 "한국-캐나다, 혈맹 관계"퓨어 장관 "높은 기술 수준 매우 인상적"
캐나다 국방 현대화 사업 핵심 인사인 스티븐 퓨어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번 방문은 캐나다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군 현대화 사업인 '간접화력 현대화 사업' 및 보병전투장갑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규모 수출 계약 소식에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24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 대비 약 3% 오른 13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노르웨이와의 대형 방산 수주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국방물자청과 다연장로켓 ‘천무’ 16
천무 16문·유도미사일·종합 군수지원 등 패키지 계약“정부-기업 ‘원팀’으로 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9억2200만 달러(약 1조3000억 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다연장로켓 조달 프로젝트 노르웨이 의회 승인한화에어로 천무, ‘바이 유러피안’에도 납기·성능 강점‘민관 협력’ 방산 특사단 방문도 주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억 달러(약 2조8000억 원) 규모의 노르웨이 다연장 로켓 조달 프로젝트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번 수주가 확정될 경우, 폴란드에 이은 또 하나의 유럽발 ‘조 단위 잭팟’이 터질 것으로 전망된다.
DS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57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9일 밝혔다.
강태호 연구원은 “지정학적 리스크 강화에 따른 전 세계적 무기 수요 우상향이 지속 확인됨에 따른 멀티플 상향 조정과 보유 지분 가치 상승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8조6000억 원, 영업이익은 1조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