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중국 상하이에서도 국가 대표 통신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발휘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5(MWC 상하이 2015)’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인 GSMA에서 주관하는 MWC 상하이는 2012년 처음
오는 2020년 지금의 4세대(4G) 보다 20배 빠른 5세대(G)가 상용화될 전망이다. 초고화질(UHD) 영화 한편을 스마트폰으로 10초에 다운받는 시대다. 5G는 'IMT-2020'으로 이름이 지어졌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부문(ITU-R) 이동통신작업반(WP5
이르면 2020년부터 지금보다 최소한 10배가량 빠른 5세대(G)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0∼18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파부문 이동통신작업반(WP5D)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5세대(G) 이동통신의 비전 초안에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또 2020년까
황창규 KT 회장이 글로벌 통신 기업들과 다양한 협력을 맺으며 해외진출을 위한 포석 깔기에 나섰다.
31일 KT에 따르면 황 회장은 노키아와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사들을 방문해 현지 미팅을 갖고 5G 기술 공동협력과 테스트베드 구축에 합의했다.
이번 미팅은 3월 MWC 2015에서 KT 황창규 회장이 ‘5G, 새로운 미래를 앞당기다’를 주제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고용 문제에 관심이 많다. 이른 아침 7시 반에 시중 은행장들을 모아 연 금융협의회에서는 종종 금융권 채용 상황을 점검한다. 작년 4월 취임 후 처음으로 개최한 금융협의회에서는 당시 씨티은행장이었던 하영구 현 전국은행연합회장에게 심각한 표정으로 구조조정 상황을 물었다. 그때 씨티은행은 대규모 점포폐쇄와 희망퇴직을 시행하고 있었다.
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금융,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IT 담당자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는 최신 기업용 통신 시장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공유하고 관련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성공적인 기업용 통신 솔루션 구축 사례
미래창조과학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새롭게 구성한 5세대 이동통신 표준연구반(Focus Group on IMT-2020)에 우리나라가 의장단으로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폐막한 ITU 네트워크 표준그룹 전체회의에서 한·중·일이 주도한 5세대 이동통신 표준연구반 설립이 결정됐는데,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등과 부의장직을 맡으며 5명
한·중·일 3국이 차세대 이동통신기술인 5세대(G) 표준화를 위해 손잡았다.
KT는 14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 속한 한·중·일 주요 통신, 장비 사업자 최고기술경영자(CTO)들과 함께 ‘ITU 한중일 CTO 자문 회의’를 KT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를 통해 5세대(G) 국제표준화 주도권 확보와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기술개발을
5G 통신의 속도는 통상 1기가비피에스(Gbps)가 넘는 속도를 말한다. 현재 전문가들은 10Gbps 속도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1Gbps는 영화 한 편 받는 데 1초면 된다. 그야말로 눈이 돌아갈 정도의 빠른 속도다. 현재 4G에서 경험하는 평균 속도보다 수천 배 빨라진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 같은 기술은 무선통신뿐
미래창조과학부가 출범 이후 허리역할을 담당하는 과장급 인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또 ITU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을 맡았던 이상학 국장은 청와대(BH)로 이동하는 등 일부 국장급 자리 교체도 예상된다.
6일 미래부 등 정부에 따르면 조직개편 단행을 앞두고 있는 미래부가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한 작업에 분주하다. 이달 4일 미래부가 입법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근거리 무선통신의 유형 중 하나인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차량의 핸즈프리 단자와 호환되는 휴대전화 단말기 리스트를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명단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5 △LG전자의 G2 △HTC의 One M8 △모토롤라의 Moto G △블랙베리의 Z10 △소니의 Xperia Z1·에릭슨 W880i 등이 포함됐다. 애플의
우리나라의 ‘스마트 TV 플랫폼 표준’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권고표준으로 채택됐다. 국내 스마트미디어 방송 플랫폼 기술이 세계 시장을 개척하고 미디어 분야의 수출 활로를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지난달 23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R SG6)의 권고 표준에 우리나라의 스마트 TV 플랫폼(국내 표
“현장 중심 경영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고, 도전하고 싶고, 신바람 나는 1등 KT를 만들어 가겠다.”
황창규 KT 회장이 지난해 1월 취임사를 통해 강조한 말이다. 황 회장의 취임 1년은 ‘현장경영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황 회장은 그동안 임직원들에게 충무공의 ‘필사즉생ㆍ필생즉사’정신을 강조하며 현장 스킨십을 몸소 실천해왔다.
황 회장이
KT는 오는 25일 KT 광화문빌딩에서 무료 개최하는 '문화 힐링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기업, 기관들과 함께 시행하는 문화 캠페인으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전국 문화시설ㆍ공연을 할인 받거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가 이번에 개최하는 행사는 재
"향후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 신산업의 본격적인 성장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은 9일 과천 청사 지하 대강당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ICT 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전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사회문제 해결에도 노력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최 차관은 또 "인터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에 최재유 미래부 기획조정실장이 승진 발령됐다.
신임 최 차관은 1984년 27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10년 이상 현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전신인 정보통신부에 근무한 '방송통신 및 IT분야 전문가'로 손꼽힌다. 1962년생인 최 차관은 고려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석사 학
KT가 ICT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중국시장 동반진출을 추진한다.
KT는 2일 중국 전기전자·영상문화 기업 헝디엔그룹과 ICT 융합 사업의 중국진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중국 저장성(절강성)에 위치한 영상 테마파크 만화원에 IoT(사물인터넷)와 ICT 융합솔루션을 도입한 ‘스마트 테마파크’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핵심 업종 융합 실증사업에 300억원 이상이 투자되고 신기술 육성에는 2100억원이 투입된다. 또 문화와 ICT 융합을 통해 K-POP 홀로그램 공연장 해외수출 추진과 핀테크 산업 육성은 물론 '정부R&D혁신 방안' 마련을 위해 무려 6000억원이 넘는 지원금이 책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5년도 미래부 업무
미래창조과학부는 5세대(5G) 이동통신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방송통신산업 기술개발사업과 기가코리아사업에 68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미래부는 27일 민·관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2015년 제1차 5G 전략추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미래부 2차관, 국내 이통사, 제조사, 중소기업, 5G포럼 대표 등 전문가 18명이 참석한 가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양희 장관이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9차 '아세안 정보통신장관회의'에서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서비스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올해 이후 중점 협력 의제를 제시하고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커뮤니티를 향한 아세안(ASEAN)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아세안 10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