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이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
IFC몰은 고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L3층 사우스 아트리움에 초대형 공기청정기 2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까지 대형 공기청정기 2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캐리어에어컨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높이 3.4m, 폭 2m의 대형 공기청정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IRT(PT. Indo Raya Tenaga)와 인도네시아 자바섬 칠레곤 지역에 1조6487억 원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두산중공업은 세계 환경 기준(IFC 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 초초임계압(USC) 방식으로 1000MW급 2기를 제작해 공급한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IRT(PT. Indo Raya Tenaga)와 자와(JAWA) 9, 10호기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국영 건설업체인 HK와 컨소시엄을 이뤄 거둔 성과"라며 "총 공사비는 약 1조9000억 원이며 이 가운데 두산중공업 수주 규모는 1조6000억 원"이라고 설명했다.
발
◇서울 마포구 중동 40-12 성산2차현대
서울 마포구 중동 40-12 성산2차현대 202동 18층 1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0년 12월 준공한 21개 동 28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 18층이다. 전용면적은 59.9㎡,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이다. 경의중앙선 가양역이 단지에서 8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생활금융 플랫폼 카카오페이와 제휴를 통해 자사 전 외식매장에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워홈 매장에서 메뉴를 주문하고 카카오톡에 생성된 QR코드 및 바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워홈은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도입을 기념해 24일까지 카카오페이와 공
최근 글로벌 수주경쟁 심화로 우리 기업의 시장 다변화와 고부가가치화 노력이 중요한 시기에 우리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사업 금융지원기관 4곳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은 지난 20일 수출입은행, 세계은행 그룹 산하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와 공동으로 ‘해외사업 개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점 KEXIM홀에서 ‘해외사업 개발ㆍ지원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 기업의 신시장 개척과 고부가가치 투자개발형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다. 수은과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세계은행 그룹 국제금융공사(IFC), 국제투자보증기구(MIGA)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행
지난해 오피스 투자시장이 사상 최대 규모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글로벌 부동산서비스기업 세빌스코리아가 발표한 ‘2018년 4분기 오피스 시장 리포트’에 따르면 4분기 오피스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거래가 이어지며 약 2조9000억 원의 거래량을 기록, 연간 총 거래 금액이 약 11조6000억 원이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며
아워홈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자사 외식브랜드 경품 프로모션과 간식 및 디저트류 기획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달 17일까지 아워홈 외식매장 20곳에서 연인들을 위해 ‘러브 인 메모리즈(Love In Memorie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매장에서 식사 후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메뉴 및 매장 인증
지난 해 부동산 투자 거래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는 ‘2018년 4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서 2018년 투자 시장의 거래 규모가 전년 대비 84% 상승한 12조900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거래 규모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6년보다 20% 높은
지속 성장을 위한 캐시카우 확보에 목마른 제약사들이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건기식은 이미 갖춰진 연구·개발(R&D) 인프라와 노하우로 비교적 수월히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로 꼽힌다.
1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지난해 4월 ‘헬스&라이프스타일’ 건기식 브랜드 ‘뉴오리진’을 선보였다. 회사는 뉴오리진을
서울 대형 오피스의 10곳 중 1곳은 비어있는 상태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 신규 공급이 없어 공실률은 감소하는 추세다.
13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발표한 ‘2018년 4분기 오피스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 대형 오피스 평균 공실률은 10.3%로 직전 분기보다 1.6%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분기 신규
외식업계에 프리미엄 바람이 불고 있다. 음식점 수가 인구 78명당 1개로 집계될 만큼 포화함에 따라 기존 브랜드에 메뉴와 매장 인테리어를 변화시키면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1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브랜드를 숍인숍 개념으로 매장에 유치하거나 메뉴 차별화에 나서는 시도가 한창이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한식 뷔페 ‘올
미세먼지가 계절 없이 1년 내내 기승을 부리면서 복합쇼핑몰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레저 업종들은 미세먼지로 된서리를 맞은 반면 복합쇼핑몰은 최대 호황을 누렸다. 실제로 소셜커머스 위메프에 따르면 지난 봄 ‘봄꽃 여행’ 상품 매출이 전년대비 13% 감소한 것을 비롯해 국내 여행 전체 매출 역시 7% 가량 줄어들었다. 반
유통업계가 일제히 연말 할인에 나섰다.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복합쇼핑몰에 패션뷰티업체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 대목을 겨냥한 할인경쟁이 한창이다.
롯데는 백화점, 마트 등 10개 유통 계열사가 21일부터 31일까지 ‘롯데 땡스 페스타(THANKS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땡스 페스타 참여 계열사에서 기간 중 상품을 구매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여의도IFC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절밥상 여의도IFC점의 특징은 즉석 조리와 생동감을 강화한 '라이브 스튜디오 8' 콘셉트다. 8가지의 각기 다른 코너에서 즉석 조리 서비스와 시설을 강화해 계절밥상이 추구하는 맛과 정성을 고객들이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직화구이 전문 '서울 통구이'
신세계푸드가 '정용진 맥주'로 알려진 데블스도어(DEVIL’s DOOR) 여의도 IFC몰점을 오픈했다.
서울 서부지역 대표 오피스 상권인 여의도 IFC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서부지역 수제맥주 마니아들의 공략에 나선 것이다.
IFC몰 L3(지하 3층)에 1100㎡(330평) 320석 규모로 문을 연 데블스도어 여의도 IFC몰점은 고유의 빈티
서울의 대형 오피스 공실률이 신규 공급에도 불구 비교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부동산종합서비스회사 체스터톤스코리아는 올해 3분기(7~9월) 서울 주요 업무지구 내 프라임 오피스(연면적 5만㎡)의 평균 공실률은 8.83%로 전 분기 대비 0.33%p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심권역(CBD) 공실률은 9.51%로 전 분기 대비 1
유한양행이 만든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첫 단독 매장이자 6번째 콘셉트 스토어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뉴오리진은 그간 여의도 IFC몰, 잠실 롯데월드몰,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 하남 스타필드 등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했다. 이번 단독 매장은 IFC몰과 롯데월드몰에서 선보여 호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