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 몰 내에 '초대형 공기 청정기' 설치

입력 2019-03-28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올리브마켓 IFC몰점에서 소비자가 팝업존 매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CJ올리브마켓)
▲CJ올리브마켓 IFC몰점에서 소비자가 팝업존 매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CJ올리브마켓)

IFC몰이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

IFC몰은 고객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L3층 사우스 아트리움에 초대형 공기청정기 2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까지 대형 공기청정기 2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는 캐리어에어컨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높이 3.4m, 폭 2m의 대형 공기청정기로 990㎡(300평) 공간의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넓은 실내 공간의 공기를 빠르게 정화하기 위해 헤파 필터를 포함한 3중 필터가 적용됐고, 공기 흡입구에 설치된 먼지센서가 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온ㆍ습도까지 확인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전면 스크린을 통해 미세먼지 청정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몰을 이용할 수 있다.

IFC몰 관계자는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를 피해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실내 복합쇼핑몰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공기 질 관리를 위한 복합쇼핑몰 최초로 초대형 공기청정기를 도입했다”며 “야외 활동을 꺼리는 시민들을 위해 체리블러썸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준비했으니 IFC몰에서 미세먼지 걱정 없이 봄 나들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3,000
    • +0.7%
    • 이더리움
    • 2,60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
    • 리플
    • 1,729
    • -0.29%
    • 솔라나
    • 111,200
    • +2.77%
    • 에이다
    • 244
    • -0.8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90
    • -0.67%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7.28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