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총회가 국내 중남미 붐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중남미 금융지원에 대한 국내 재정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최 부총리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번 총회에서 개발겨험 공유부터 중남미 인프라 개발까지 아우르는 11억 달러 규모
정부가 미주개발은행 부산총회를 통해 중남미와의 경제협력 플랜을 마련하고 1100건에 이르는 비지니스 기회가 논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최경환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번 총회에서 개발겨험 공유부터 중남미 인프라 개발까지 아우르는 11억 달러 규모의 한-
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를 통해 중남미 국가들과의 스킨쉽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먼저 27일 총회 참석차 방한한 르네 오레야나 볼리비아 개발기획부 장관과 기셀라 코퍼 아르게다스 코스타리카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을 만나 양자면담을 가졌다.
불리비아와 관련해 최 부총리는 볼리비아 정부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가 협조융자 등 금융지원을 통해 중남미-아시아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디딤돌을 놓을 것임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8일 부산 벡스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개회식 중 의장 취임사를 통해 "중남미 각국과 양자협력의 길을 더욱 굳건히 하고 IDB 협조융자 퍼실리티 설립이라는 또 하나의 협력의 길을 냈다"며 이같
정부가 중남미 개발을 위해 1조2000억원(10억 달러) 규모의 정책금융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 총회를 계기로 중남미 지역과의 공동 번영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중남미 개발협력플랜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번 정책금융 10억 달러 지원은 대외경제협력기금(
최경환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가 협조융자 등 금융지원을 통해 중남미-아시아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디딤돌을 놓을 것임을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28일 부산 벡스코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개회식 중 의장 취임사를 통해 "중남미 각국과 양자협력의 길을 더욱 굳건히 하고 IDB 협조융자 퍼실리티 설립이라는 또 하나의 협력의 길을 냈다"며 이같
우리 정부가 미주개발은행(IDB) 조달사업서 한국기업의 참여 확대를 당부했다. 이에 IDB는 한국경제정책의 벤치마크를 언급하며 이에 화답했다.
이와 관련 27일 미주개발은행(IDB) 총회의 부대행사로 개최된 비지니스서밋 포럼에서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한국-중남미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 차관은 이어 선진적인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미주개발은행(IDB) 발주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기업들에 대한 배려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DB 연차총회 행사 중 '한·중남미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IDB 가입 1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협의 채널 확충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언
기획재정부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과 관련, 창립회원국으로 가입하면 지분 프리미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참여국가가 많아 중국 지분은 50% 미만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최희남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과 송인창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국장은 27일 오전 각각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와 정부세종청사에서 A
우리 정부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을 공식 선언하고 지분을 최대한 확보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최희남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은 27일 오전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우리나라 AIIB 가입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앞으로 AIIB 설립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소리를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루이스 알베르토 모레노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는 "IDB는 한국이 어제 가입을 선언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콜롬비아 국적인 모레노 총재는 IDB 연차총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은 공유해야할 것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한 "한국이 이룩한 경제 기적
정부가 AII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참여를 선언한데다 최근 일본 아소 부총리가 AIIB 참가 협의를 언급하며 한중일 삼국이 AIIB에서 모일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부는 관계 부처 간 논의를 거쳐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참여하기로 결정, 이런 사실을 중국에 서한으로 통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발표문에서 “
26일 저녁 정부가 아시아인프라은행(AIIB) 가입을 전격발표되면서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형환 차관은 이날 오후 IDB 정기총회 부대행사로 마련된 미주개발은행(IDB)-아시아개발은행(ADB) 고위급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통해 "한․중․일이 IDB 및 ADB와 함께 삼각협력의 한 축을 형성하여 아시아-중남미 간 협력을 지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이 새로운 시대정신”이며 “지식 공유를 통한 개도국의 자립성장 여건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주 차관은 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미주개발은행(IDB) 연차총회 중 한·중남미 지식공유 포럼에서 폐회사로 이같이 말했다.
중남미 지식공유포럼 행사는 한국과 중남미의 14개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이 한중일 삼국이 미주개발은행(IDB)과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삼각협력의 축이 되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같은 발언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의 가입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주 차관은 26일 IDB 정기총회 부대행사로 마련된 IDB-ADB 고위급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통해
미주개발은행(IDB)부산총회에선 중남미와 국내 총 540여개의 기업들이 1대1 비지니스 상담회를 통해 프로젝트 발주와 수주를 논의했다. 또한 지식포럼 등 다양한 행사가 줄을 이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6일 부산 벡스코에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정부, 콜롬비아 깔리 개발공사, 멕시코 인프라공공은행 등 중남미 140여개 기업과 현대건설, 두산중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