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NG 운송선용 보냉재 최대 공급업체인 동성화인텍은 자사의 보냉재가 세계 최대 LNG 운송선용 화물창 설계업체인 프랑스 GTT로부터 세계 최초로 BOR (Boil-off Rate, 일일기화율) 0.085% 를 공식 인증 받았다고 2일 밝혔다.
BOR은 LNG 운송선이 LNG를 운반하는 동안에 자연 기화되는 손실량을 말한다. BOR 0.005%를 저감
LG하우시스가 독자 개발한 경량화 소재를 앞세워 글로벌 완성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강철 대비 무게를 30%가량 줄인 신소재라는 점에서 완성차업체의 수요가 기대된다.
LG하우시스는 4~5일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5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GTT)’에 처음 참가해 자동차 경량화 부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
해외에서 LNG를 수입해 소비처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천연가스 판매가격의 90%를 차지하는 액화천연가스(LNG) 도입단가를 낮추고 가스 생산과 공급설비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LNG 구매비용을 최소화하고 설비운영 효율화로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올해부터 3년간 1926억원 규모의 생산성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동성화인텍은 삼성중공업이 모나코 선사인 가스로그(GasLog)로부터 수주한 액화천연가스(LNG)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재 공급계약에 대해 882억원 상당의 보냉재 신기술을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성화인텍이 적용한 기술은 LNG 운송선이 운항 중 자연기화되는 LNG 손실(자연기화율)을 막기 위해 보냉재의 단열성능을 향상시킨 것이다
2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2개 종목이 하한가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GT&T는 전일대비 14.87%(290원) 내린 1660원에 거래를 마쳤다.
GT&T는 사물인터넷 플랫폼으로 애플의 아이비콘(iBeacon)이 주목받으며 비콘 관련주로 엮여 주가가 급등했다. 비콘이란 통신신호를 활용해 사용자 위치를 감지하고 송신기와 연
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3개 종목, 코스닥 5개 종목 등 총 8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선 금강공업이 알루미늄 관련주인 삼목에스폼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금강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5.00%(2850원) 오른 2만1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목에스폼은 전일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GT&T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보유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굿텔 주식 2만7126주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9억116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18.28%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은 오는 6월11일이다.
유럽 기업공개(IPO)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최근 잇따라 기업들이 IPO계획을 발표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83억 달러(약 8조8400억원)를 웃돌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는 올 들어 지금까지 진행된 IPO 규모 32억 달러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수치다. 만일 IPO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유럽 1분기 I
동성화인텍은 세계 최대 LNG 운반선 선주사인 그리스 마란가스와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는 LNG 선박 총8척에 동성화인텍의 신기술을 적용키로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신기술은 지난해 4월 미국 휴스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LNG 관련 전시회인 ‘LNG 17’에서 동성화인텍이 발표한 기술이다. 이 기술을 LNG 운송선에 적용할 경우 기존 2
GT&T가 대규모 유형자산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9일 오전 9시22분 현재 GT&T는 전거래일 대비 14.91%(78원) 상승한 601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총잔량은 24만여주에 달한다.
GT&T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80억원 규모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건물 및 토지 매각을 결정했다고
△한국가스공사, 12월 판매액 48억…전년동월비 15%↑
△대우조선해양, UAE 프로젝트 수주설 조회공시
△씨젠, 유전자 증폭장치용시약 캐나다 제조허가 취득
△우양에이치씨, 브라질 업체에 해양플랜트 설비공급계약 체결
△엘티에스, 삼성디스플레이에 아몰레드 제조장비 공급
△삼부토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827억 규모 공사 수주
△인포피아, 이노메디텍으
포스코는 15일 프랑스 GTT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에 “인수참여에 대해 검토한 바 없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국내 조선업계에서 당사에 프랑스 GTT사 인수 참여를 요청할 경우검토할 계획이었으나 매각진행이 불확실한 상황으로 현재까지 국내 조선업계로부터 요청을 받은 바 없다”고 설명했다.
포스코(POSCO)는 16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의 프랑스 GTT사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 답변으로 “국내 조선업계에서 프랑스 GTT사 인수 참여를 요청할 경우 검토할 계획이었으나, 매각 측 사정으로 매각 일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국내 조선업계로부터 요청을 받은 바 없다”며 “현재 프랑스 GTT사 인수참여 여부에 대해 검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