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발표26개 지자체 및 119개 기업·기관 참여올해 26개 프로젝트 시작으로 2027년 200개까지 확산
제조업에 인공지능(AI)을 입혀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생산인구 감소와 탄소 감축 등 당면과제도 해결하는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26개 지방자치단체와 119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중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제17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전략위)를 개최하고 다음 달 AI안전연구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략위에서는 △AI안전연구소의 설립·운영계획 △AI의 필수 인프라인 클라우드컴퓨팅에 대한 앞으로 3개년 정책방향을 담은 4차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 심의·의결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의 그
CSAP, 국정원 MLS에 맞게 균형적으로 개편국산 AI 반도체 개발ㆍ데이터센터 적용 지원AI 안전성 연구하는 'AI 안전연구소' 설립"CSAP 통과하면 외산 클라우드 공공 진입 가능"
정부가 인공지능(AI)·클라우드 분야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검토한다. 민간 주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률을 높이기 위해
SDX재단은 매년 개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탄소중립 포럼인 '리월드포럼' 개최를 앞두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 신임대표로 김종갑 GDIN 대표를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SDX(Sustainable Development Digital Transformation)재단은 디지털전환 기술을 기반으로 탄소감축 등
우리넷이 SK브로드밴드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운용 사업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구축·운용 사업을 통해 서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경기 판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대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과기정통부가 물질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한 전파산업을 위한 중장기 계획 초안을 발표했다.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열었다. 전파진흥기본계획은 ‘전파법 제8조’에 따라 전파의 활용과 관련 기술개발 및 산업발전을 위해 정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최상위 국가 전파정책 로드맵이다
北 등 사이버 공격 고도화 불구 대응 분산22대 국회 발의 '0'…정쟁에 자동폐기도딥페이크 방지법 35건 발의 등과 대조국정원도 "입법, 국회ㆍ국민 공감대 필요"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난 22대 국회에서 ‘국가 사이버안보기본법’ 발의는 여전히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안보기본법은 국가 사이버안보 체계를 정립하고 범국가적 사이버 안보 컨트롤타워를
국회 의원 연구단체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26일 공동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AI 대전환’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오전 9시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리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포럼을 주최하는 국회 AI와 우리의 미래는 국민의힘 김건·최보윤·
대동은 KT AI사업본부장 출신 최준기 박사를 대동그룹의 AI 로봇 소프트웨어 전문 회사 대동에이아이랩 대표로 선임해 AI와 로봇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최준기 박사는 카이스트에서 전산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를 거쳐 KT에 18년간 근무하며 AI 분야의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관련해 KT AI·빅데이터 사업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디지털 의료분야 기술개발에 대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과 ETRI는 전날 오전 대전 유성구 ETRI 1동에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의 이동진 병원장, 신영주 연구부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성우 가치혁신팀장과 ETRI의 방승찬 원장, 김승환 디지털융합연구소장, 박수
ETRI, KASI, KTL, 경희대와 컨소시엄 구성해 과기부 산하 기관 국책 사업 수주SKT, KAIST·IDQ 등과 산학연 협력으로 양자 기술 확보 및 저변 확대 노력IDQ와 PQC, QKD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 차세대 통합 솔루션 개발도 추진
SK텔레콤은 향후 무선과 위성통신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 개발 국책 과제를 컨소시엄
김희섭 경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국립중앙도서관장으로 임명됐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중앙도서관장에 김희섭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 신임 관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기술원을 거쳐 경북대학교에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헌정보학의 디지털 교육 혁신과 융ㆍ복합 인재 양성에 매진했다.
또한 한글 정보검색에 대한 특허를 보유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도현 2차관은 11일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대표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방문해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연구자들과 소통하고 인공지능(AI), AI반도체 등 이니셔티브 관련 R&D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4월 9일 윤석열 대통령의 AI-반도체 이니셔티브 추진 방향 제시 이후 정부가
시스템 반도체 벤처기업 뉴라텍과 사업협력 MOU 체결차세대 제품 상품기획 및 사업화 협력 등 추진
LX세미콘이 시스템 반도체 벤처기업 뉴라텍과 손잡고 초연결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와이어리스 커넥티비티(Wireless Connectivity)’ 사업을 추진한다.
LX세미콘은 최근 미국 얼바인에 위치한 뉴라텍의 자회사 뉴라컴을 방문해 시스템반도체 사업협
SKT-ETRI-삼성전자-LG전자, CDMA 대규모 상용화 공헌 인정‘글로벌 ICT 분야 노벨상’으로 불리는 IEEE Milestone 선정
SK텔레콤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삼성전자, LG전자와 함께 한 1996년 CDMA 대규모 상용화가 국제전기전자공학협회(IEEE, 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오픈랜 에너지 절감기술’ㆍ‘오픈랜 E2E 시험 자동화’ 성과 공개10일 ‘O-RAN 얼라이언스 표준화 회의’서 6G 위한 기술 소개
LG유플러스는 글로벌 오픈랜 표준화 단체 O-RAN 얼라이언스가 주최한 ‘플러그페스트(PlusFest)’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경희대학교 등 국내 산학연 단체와 함께 참가해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졸업 후 네이버 인공지능(AI) 회의록 관리 서비스인 ‘클로바노트’ 등 음성인식과 자연어처리 등을 적용한 관련 기업에 들어가고 싶어요.”
3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진행된 AI융합대학 Language & AI융합학부 ‘인공지능개론’ 수업에서 만난 1학년 조인성 씨가 앞으로의 진로방향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Language & AI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지역 우수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0일 세종시 소재 기보 투자기업 가치소프트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기보는 13일 정부가 발표한 ‘지역 성장지원 서비스 경쟁력 강화방안’에 따라 지역에서 창업한 기업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보의 투자 전문
인터넷 통신 네트워크 장비 전문기업 유비쿼스가 고용량 네트워크 스위치 개발에 착수했다. 외국산 제품이 독점하는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상용화 제품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다.
유비쿼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4년 제1차 정보통신ㆍ방송 연구개발사업 중 차세대유선통신 분야의 ‘차세대 테라급(14.4T) 샤시형 스위치 상용화 개발’ 과제에 선정돼 정보통신기획평가
한울소재과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6G(6세대 이동통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약 145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과제를 통해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힐 수 있는 수십테라 급의 6G 초정밀 전달망 시스템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개발에는 한울소재과학과 함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충북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