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가 2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렸다. 경대수 소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열린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여객선 ‘세월호’ 참사 방지법으로 분류되는 법안들을 최우선으로 검토한다. 노진환 기자 myfixe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자본의 방향을 다시 설계해야 하는 전환점을 맞아 국가 차원의 생산적 금융과 개인의 머니 리밸런싱을 함께 조망하는 ‘제13회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행사는 '머니 리밸런싱 : 돈의 길을 바꿔라 – 생산적 금융으로 여는 성장의 통로'를 주제로 열립니다. 자본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에만 머
한국은행,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 발표 한 해 동안 번 돈으로 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좀비기업 비중이 사상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은행은 '2025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속보치)를 통해 지난해 이자보상비율 100% 미만 기업 비율이 역대 최고인 39.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은이 관련 통계를 편제한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애들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네? 어쩌라는 거죠? 당황스러운 이 문장이 현 교권 실태를 관통하는 ‘밈’이 돼 버린 요즘입니다. 학교 내 들려오는 여러 사건 소식에 ‘고구마’ 같은 답답함만 쌓이던 현실을 깨버리는 ‘사이다’가 등장했는데요. 비록 ‘드라마’일 뿐이지만 그 시원함은 상당하죠. 학교폭력 가해자는 부모의 권력을 믿고 교실을 휘젓
"이상 없다더니"...공문 없이 실탄 입·출고 수십 건 적발, 장부 조작 지시도 드러나 체육회 "허위 보고에 따른 행정 조치" 해명에도 관리·감독 부실 비판 불가피 체육회 보도자료 냈다가 정정 보도자료 소동...문체부 전면 감사·경찰 수사 착수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한체육회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격장 무기고 실탄 무단반출 사건’
국민 10명 7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 인식 조사' 결과를 보면, 북중미 월드컵 시청 의향이 '있다'라는 응답은 68.6%로 집계됐다. 시청 매체는 TV(지상파·케이블)가 75.0%(1·2순위 합산 기준)로 가장 높았다. 동영
6월 첫주 카드 결제액 242억1000만원, 직전 주 대비 12.8% 증가 앱 사용자 수도 3.6% 늘며 반등 성공했으나 논란 전 수준엔 미달 국내 스타벅스의 주간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금액이 3주 만에 반등하며 이용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AI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데이터에 따르면 6월 첫째 주(1~7일) 스타벅스의
고수익 AM 사업부 분리 추진⋯한화오션·한화에어로 기능 이관설도 한화엔진, 해양 방산 핵심 축 부상⋯해양 방산 퍼즐 맞추기 본격화 글로벌 방산 트렌드 저격, ‘함정 건조-추진 기관-정비’ 수직계열화 구상 한화오션 등 기능 이관 내부 검토⋯'디펜스' 포함 사명 변경도 추진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원팀 승부수’가 이번에는 한화엔진을 정조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국내 음악 시장에서 밴드 음악을 향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음원 차트에서 밴드의 이름이 최상단에 자리 잡는 것도 이젠 이례적인 장면이 아닌데요. 기타 리프와 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