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J E&M, 게임사업부 매각 가능성 ‘희박’ … 닷새 만에 반등

입력 2013-12-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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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사업부 매각설에 휩싸이며 전일 급락했던 CJ E&M이 닷새 만에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CJ E&M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3.18%) 오른 2만92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나오고 있다.

CJ E&M은 전일 답변공시를 통해“게임사업부 문 매각 계획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고 증권가에선 게임 사업부 매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의견을 내놓은 보고서가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시장 성장성과 카카오 게임하기 상위 랭킹을 석권하며 경쟁업체 대비 3배 이상 매출을 만드는 게임사업부 매각은 가능성이 희박하다”며 “지주회사 규정 요건 충족을 위해 게임사업부를 매각하는 것은 상식적인 의사결정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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