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미사강변·위례신도시 합동분양 설명회 1000명 몰려

입력 2013-09-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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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미사강변 푸르지오, 위례 센트럴·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이틀간 진행된 사업설명회에는 부동산 중개업자 및 관심고객, 투자자 등 1000여명이 몰리며 북새통을 이뤘다.

대우건설이 지난 26~27일 이틀간 내달 미사강변도시와 위례신도시에서 합동분양 하는 ‘미사강변 푸르지오, 위례 센트럴?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특히 위례신도시의 아파트의 성공적 분양과 미사강변도시 첫 민영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예상보다 관심이 뜨거웠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판교에서 온 이모씨는 "미사와 위례는 강남권으로 직통 연결되면서도 판교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며 "청약에 앞서 미사와 위례 두 곳의 견본주택을 한꺼번에 둘러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30일 오후 광화문 대우건설 본사에서 사내임직원 대상의 사업설명회도 진행한다.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에 상품력까지 더해져 가치를 미리 알아본 임직원들이 실수요 뿐만 아니라 투자자 입장에서 문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우건설이 오는 2일 합동분양 예정인 단지는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 등 3개 단지 총 2847가구다. 문의 1899-1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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