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청개구리’ 인버스ETF, 미 출구전략 우려에 나홀로 폴짝

입력 2013-06-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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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인버스ETF가 미국 출구전략 우려감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37분 현재 KODEX인버스는 전거래일대비 160원(1.99%) 오른 8185원을 기록하고 있다. TIGER인버스(1.8%), KINDEX인버스(1.77%), KOSEF인버스(1.53%)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인버스ETF는 시장이 급락할때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이다. 미국 출구전략 우려감으로 인해 지수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반면 지수상승 시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ETF는 고전하고 있다. KINDEX레버리지가 190원(4.52%) 내린 4015원을 기록중인 가운데 TIGER 레버리지(-3.91%), KODEX 레버리지(-3.53%), KStar 레버리지(-3.46%)등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한편 같은시각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팔자’에 전거래일대비 26.54포인트(1.41%) 내린 1861.77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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