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獨 바덴 주와 공동연구ㆍ산학협력 확대

입력 2013-05-28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세대태양전지 등 신재생에너지분야 교류협력

건국대학교가 독일 산업도시와 산학협력을 맺었다.

건국대는 28일 독일 연방 최대 산업도시인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Württemberg)주(州)의 주정부ㆍ대학ㆍ기업ㆍ연구소 대표 등으로 구성된 사절단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차세대 태양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공동연구와 산학협력, 학술교류 등 상호 교류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

건국대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지난 2009년부터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위치한 세계적 권위의 태양광 연구소인 프라운호퍼연구소(Fraunhofer ISE)와 공동으로 ‘건국대-프라운호퍼 차세대 태양전지 연구소(KFnSC)’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87,000
    • +0.44%
    • 이더리움
    • 3,170,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4,500
    • +0.73%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27,800
    • +1.35%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05%
    • 체인링크
    • 14,320
    • +1.27%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