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AI 혁신 가속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최고재무책임자·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듀크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
국민대가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80년의 역사를 돌아보며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국민대는 16일 오전 교내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46년 설립된 국민대는 1959년 성곡 김성곤 선생이 국민학원을 인수한 이후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교육·연구·산학협력이 어우러진 글로벌 거점이 조성된다.
시는 15일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수성알파시티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캠퍼스는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888 일원 수성알파시티에 대지면적 1만2847㎡, 연면적 4만115㎡ 규모로 조성한다. 총사업비는 국·시비, 민간 재원 등을 포함해
우주항공·방산 분야 ESG 경영 확대친환경 기술 공동연구·전문인력 양성 추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경상대와 손잡고 친환경 우주항공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기업의 기술력과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결합해 지역 항공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KAI는 지난 14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경상대와 우주항공산업의 지속가능경영(ESG)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대학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대학은 인재양성과 연구개발, 산업혁신을 이끄는 국가경쟁력의 핵심 기반이다. 그러나 세계 대학평가에서 나타난 한국 대학의 경쟁력은 여전히 주요 경쟁국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2026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200위권에 포함된 국내 대학은
국민의힘 피켓팅에 30분만에 정회
국힘 “핵심증인 왜 못 부르나”
식약처 임상 심사 및 승인 절차 적절성 쟁점
효력시험기관 약사법·하위규정 충돌 문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의혹을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벌어졌다.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 여부를 두고 여야 의원들이 충돌하며 개회 약 30분만에 정회된 것
전국우수시장박람회서 상생 프로그램 소개온라인 판매 컨설팅·산학협력으로 역량 강화
쿠팡이츠가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전통시장 상인의 디지털 전환과 해외 진출을 돕는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쿠팡이츠는 충남 공주에서 열린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 참여해 상생 프로그램을 알리고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통역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2회를 맞
반도체와 미래차 분야 인재양성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첨단산업 기업의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취업 정보를 얻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6년 반도체·미래차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학생 지원 행사(라운드업)'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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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통신기술 모빌리티 적용 연구 강화커넥티드카 기술 교류·국제 R&D 과제 발굴
한국자동차연구원(한자연)이 이탈리아 무선통신국립연구소(CNIT-WiLab)와 6G 등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을 미래 모빌리티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 협력에 나선다.
한자연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 WiLab에서 ‘첨단 무선통신 기반 미래 모빌리티 연구 협력을 위한
2038년 비수도권 학령인구 200만 명 하회 전망…수도권 이동 지속 증가 지방거점대 졸업생, 최근 수도권대와 임금 격차 확대…비거점대는 전반적 열세 산업硏 "개별 대학 지원 벗어나 거점·비거점대 연계한 권역별 통합 대응 필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지방대학의 인재 양성 기반이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 개별 대학 단위의 파편화된 지
교실을 넘어 필드로! 지방소멸 위기 막는 공기업·특성화고의 아름다운 동행안동레이크골프클럽, 특성화고 학생 1호 현장실습 투입... 내년부터 규모 확대 예정
지방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의 공기업과 특성화고등학교가 손을 잡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운영하는 안동레이크골프클
신소재 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협력
OCI가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반도체 소재의 연구개발(R&D)부터 공정 실증, 사업화까지 산학협력을 확대한다.
OCI는 전북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반도체 소재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 평가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앵커기업인 OCI가 지역 연구 인프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 개최도약·경험·해외진출 전주기 지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AI 무역 인재 1만 명을 양성하는 등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코트라는 7일 본사에서 강경성 사장 주재로 경영진과 간부진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성장 지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트라의
신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에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7일 임용됐다.
경북 영천 출신인 정 청장은 경주고, 경북대학원을 나왔으며 국회의원 보좌관, 대구시의원, 대구시 정무조정실장과 정무특보를 거쳐 경제부시장 등을 지냈다.
대구시는 정해용 신임 청장이 지역경제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행정·정무 분야 경험, 중앙 및 지역 경제계와 폭넓은 네트
대웅제약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 등과 함께 현지 일반의약품(OTC)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 실습 프로젝트를 마쳤다. 이를 통해 대웅제약은 차세대 글로벌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한국약학대학생연합(KNAPS) 48명과 인도네시아 약학대학생연합(BEM FF UI) 소속 학생 32명이 함께 참여하는 산혁 협력 프로그램 ‘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AI·AX 교육 전문 브랜드 ‘한컴 AX랩(HANCOM AX LAB)’을 공개했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분야 전문 교육기관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의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자율주행 공공서비스 로봇‧AI 디지털 체험 놀이터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44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동작구는
한양대학교가 신진 창작자들과 함께 개발한 창작 뮤지컬 12편을 서울 성동구 성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은 16일부터 23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Into the Creation 2026’ 성과 공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16일에는 기존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후속 지원 작품 ‘늑대들’의 쇼케이스가 열리며, 17일부터 23일까지 신진 창
THE 평가 651~700위… 전년 801~1000위서 상승산업 90.3점·세계 213위… 5개 영역 모두 개선
전북대학교가 세계대학평가에서 600위권에 진입하며 교육·연구뿐 아니라 산학협력과 국제화 분야에서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전북대는 영국 타임스고등교육(THE)이 발표한 ‘2027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651~700위를 기록했다고 5일 밝
영주 148아트스퀘어서 기업과 구직자 1000명 참여구직자 취업 역량 강화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2026 영주시 일자리박람회’가 1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기업과 구직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박람회는 경북도와 영주시, 영주상공회의소, 경북전문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영주시취업지원센터와 경북전문
시니어 케어 기업 케어링(대표 김태성)이 지난 14~15일 서울 동대문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소속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에는 요양보호사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케어링 본사 AI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다. 커리큘럼은 AI 기본 개념, 프롬프트 작성법, 돌봄 현장에서의 AI 서비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주거공동체 ‘더네이버스타운’이 9월 14일 문을 열었다. 58세대 규모로,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입주자의 건강과 생활 상태에 맞춰 개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네이버스타운은 입주자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결정하면서 이웃과 교류하고 지역사회 활동에도 참여하는 주거공동체를 지향한다.
지난 12일 공개된 일본 후생노동성의 건강증진 행사 '알자, 건강의 날 2026' 결과에 흥미로운 연구 내용이 함께 담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령자가 힙합댄스를 꾸준히 하면 인지기능과 보행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장기 추적 연구다. 반면 골격근량은 감소해 댄스만으로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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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연구과제 기록∙성과 관리체계 강화 앵커사업 등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과제에 전자연구노트 활용
울산과학대학교가 연구개발 및 산학협력 과정에서 생성되는 연구기록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레드윗(대표 김지원)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연구노트 솔루션 ‘구노’(GOONO)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전자연구노트 도입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인젝티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젝티브 생태계에 공식 참여한다. 대학 연구기관이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에 직접 연결되는 사례로, 학계와 산업 간 협력이 한 단계 확대됐다는 평가다.
고려대학교 정보대학 블록체인연구소는 그간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 연구 및 산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김상민 대표이사가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4차산업 부문 및 동반성장위원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 인프라 및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최근 네이버페이, 해시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