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동생 심경고백 “가족들 한계 상황”

입력 2013-03-25 02: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의 동생이 사건 발생 후의 심경을 털어놨다.

박시후의 동생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제작진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형이) 힘들어 한다"라며 최근 박시후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박시후의 동생은 "가족들이 다 힘들고 부모님도 어렵고 나도 어렵고 다 힘들다. 안 당해본 사람 모른다. 진짜"라며 한숨을 쉬었다.

또 박시후를 고사한 A양 측 변호인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A양뿐만 아니라 A양의 가족들도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6,000
    • +0.27%
    • 이더리움
    • 3,16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55,500
    • +0.63%
    • 리플
    • 2,030
    • -0.1%
    • 솔라나
    • 127,700
    • +1.19%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1%
    • 체인링크
    • 14,320
    • +1.34%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