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Duall+’ 신상품 출시

입력 2009-05-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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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파워텔(대표 김우식, www.ktp.co.kr)은 18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및 물류고객 진입장벽을 최대한 낮추고 듀올 가입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Duall plus+” 상품을 출시했다.

Duall plus+는 2년 사용 약정으로 기존 듀올 단말기 가격보다 약 18만원 저렴한 단말기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특별 요금제도가 결합된 상품이다.

이 상품 출시로 인해 초기 고객 부담이 경감, 그 동안 경기불황으로 통신서비스 구매를 주저하던 기업 및 물류고객의 가입 장벽이 완화됨에 따라 가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요금은 월 기본료 3만2000~3만6000원으로 듀올 플러스 200, 라이트, 로얄 등 세 종류의 특별요금제도로 운영된다.

한편, KT파워텔은 지난 1월 중순 TRS와 WCDMA(010)를 결합한 ‘Duall’ 서비스를 출시하고 4월 30일 현재 1만가입자를 유치 했다.

KT파워텔의 마케팅기획실 박진석 실장은 “국내 경기침체 속에서 많은 기업들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용 통신수단으로 TRS 서비스를 원하고 있지만 높은 가격장벽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기업이 많이 있었다”며 “Duall 서비스 초기 가입 부담을 완화시켜 고객층의 요구에 부합되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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