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라오스 기술통신부 초청…가상자산 관련 강연 진행

입력 2022-11-0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오스 기술통신부 디지털기술국 공무원 및 민간 스타트업 관계자 빗썸 방문
KISDI 디지털 및 통신 서비스 경쟁 촉진 기술정책협력 일환...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의견 공유

▲라오스 기술통신부 소속 공무원 및 스타트업 기업인, 국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관계자들이 빗썸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빗썸경제연구소 직원의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빗썸)
▲라오스 기술통신부 소속 공무원 및 스타트업 기업인, 국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과 관계자들이 빗썸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빗썸경제연구소 직원의 강연을 듣고 있다. (사진=빗썸)

빗썸이 라오스 기술통신부 소속 공무원 및 스타트업 기업인, 국내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학계 관계자들과 함께 서울 서초구에 있는 빗썸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행사는 라오스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22 라오스 디지털 및 통신 서비스 경쟁 촉진 기술정책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는 케오나콘 사이술리안 라오스 기술통신부 디지털기술국 국장, 라오스 스타트업 기업인, 천창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관계자 등 13명이다.

서병윤 빗썸경제연구소 소장은 참석자들에게 블록체인 기술과 국내 가상자산 산업 현황, 경제·정책환경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라오스 기술통신부 관계자들이 한국의 가상자산 투자자 현황, 가상자산 사업자 수 등에 대한 내용과 자금세탁방지, 가상자산 과세법, 가상자산 거래소 사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자격 등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케오나콘 사이술리안(Keonakhone Saysuliane) 라오스 기술통신부 디지털기술국 국장은 “한국 가상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빗썸에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직 초기단계인 라오스의 가상자산 산업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병윤 빗썸경제연구소 소장은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면서 “앞으로 양국이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15,000
    • -0.57%
    • 이더리움
    • 3,15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570,500
    • +1.33%
    • 리플
    • 2,047
    • -1.25%
    • 솔라나
    • 126,100
    • -0.47%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2%
    • 체인링크
    • 14,250
    • +0.4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