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01.26p, 하락(▼6.6p, -0.65%)마감. 개인 +1296억, 외국인 -296억, 기관 -1012억

입력 2021-12-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포인트(-0.65%) 하락한 1001.2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96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96억 원을, 기관은 101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9.9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0.59%) 통신방송서비스(+0.2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2.2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농림업(+0.19%) IT H/W(+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1.43%) 사업서비스(-1.17%) 오락·문화(-0.6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2.74%), 물류(+2.30%), 보험(+2.04%), 게임(+1.56%), 풍력에너지(+1.0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ED(-7.28%),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4%), LBS(-1.39%), PCB생산(-1.26%), 헬스케어(-0.9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4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제약이 1.59% 오른 12만7500원을 기록했으며, 스튜디오드래곤(+0.79%), 셀트리온헬스케어(+0.37%)가 오름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넥슨지티(+26.18%), 바이오스마트(+17.08%), 광진윈텍(+17.0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GV(-76.47%), 글로본(-19.42%), 씨엔알리서치(-14.17%) 등은 하락했다. 넷게임즈(+29.94%), SNK(+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4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92개다. 11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1원(-0.3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0원(+0.28%), 중국 위안화는 185원(-0.3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1,000
    • -1.2%
    • 이더리움
    • 3,255,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67%
    • 리플
    • 2,106
    • -1.45%
    • 솔라나
    • 129,100
    • -2.64%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8
    • +0.57%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34%
    • 체인링크
    • 14,500
    • -3.1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