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48.07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4.29p, +0.45%)

입력 2021-03-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4.29포인트(+0.45%) 상승한 948.07포인트를 나타내며, 9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7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27억 원을, 외국인은 142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0.7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농림업(+0.76%) IT H/W(+0.5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교육서비스(-0.7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오락·문화(+0.45%) 제조(+0.32%) IT S/W & SVC(+0.3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송(-0.70%) 숙박·음식(-0.33%) 전기·가스·수도(-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6개다.

제넥신이 2.58% 오른 9만9600원을 기록 중이고, 알테오젠(+1.82%), 셀리버리(+1.7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휴젤(-5.55%), 원익IPS(-0.78%), 티씨케이(-0.17%)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켐온(+24.67%), 엠에프엠코리아(+19.08%), SNK(+16.1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국전약품(-17.24%), 엘앤케이바이오(-14.93%), 소프트센우(-14.6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81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79개다. 1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3원(-0.54%)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1원(-0.37%), 중국 위안화는 173원(-0.2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23,000
    • -1.7%
    • 이더리움
    • 3,157,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548,000
    • -11.47%
    • 리플
    • 2,064
    • -2.55%
    • 솔라나
    • 126,300
    • -2.55%
    • 에이다
    • 371
    • -2.88%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59%
    • 체인링크
    • 14,090
    • -3.23%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