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키스톤, KMH 2대 주주로

입력 2020-09-03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모펀드 운용사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가 코스닥 상장사 KMH의 지분 약 25%를 확보해 2대주주로 올라섰다.

유한회사 키스톤다이내믹은 KMH 주식 총 568만1139주를 지난달 31일 장내매수와 시간외매매를 통해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20만9163주는 주당 9148원에 장내 매수했고, 나머지 547만1976주는 주당 8700원에 장외와 시간외 매매를 통해 확보했다. 취득한 주식은 총 568만1139주로 취득 금액은 495억1968만 원이다. 지분 비율은 25.06%다.

기존 2대주주였던 KB자산운용은 전날 보유중이던 KMH 주식 466만3231주(지분 20.57%) 가운데 458만5053주(20.23%)를 장내에서 처분하고 7만8178주(0.34%)만 남았다고 공시했다.

KMH는 지분 17.70%를 보유한 최상주 KMH 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34.26%(776만7029주)다.

키스톤다이내믹 측은 지분 보유 목적에 대해 “장래에 회사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하면 관계 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및 방법에 따라 회사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고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0,000
    • +3.22%
    • 이더리움
    • 2,496,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3.11%
    • 리플
    • 1,683
    • +1.57%
    • 솔라나
    • 97,900
    • +3.05%
    • 에이다
    • 251
    • +5.02%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85
    • +4.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30
    • +3.61%
    • 체인링크
    • 11,730
    • +2.18%
    • 샌드박스
    • 77.59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