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입건…벤츠 몰다 택시와 충돌

입력 2019-11-04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교통사고를 내 입건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4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2일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지나던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고로 정국과 택시 운전자 모두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대규모 투어를 마무리하고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6일~29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러브 유어셀프 :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을 개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046,000
    • +0.94%
    • 이더리움
    • 4,44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869,000
    • +1.82%
    • 리플
    • 2,898
    • +2.99%
    • 솔라나
    • 192,500
    • +2.39%
    • 에이다
    • 545
    • +4.21%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7
    • +2.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20
    • +0.79%
    • 체인링크
    • 18,460
    • +1.88%
    • 샌드박스
    • 215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